홍지윤, 김연자 향한 존경심…"무대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대단해" 작성일 06-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EjAFqy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adb540a73a4752daa6e288002236bc005bb4e85b5defafb4bf7d7624b7abd" dmcf-pid="zaGTy8dz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지윤 /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170505426hxag.jpg" data-org-width="640" dmcf-mid="uQYvT4e7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170505426hx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지윤 /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816ed50d1b134957cccced4c4072b4d21109120884cc220492c264412be8a2" dmcf-pid="qNHyW6JqT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홍지윤이 청취자들의 오후에 행복감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967b5c968d255ea9fb785fd59818dab8cccb112de1675168272cb5e96a9e819b" dmcf-pid="BjXWYPiBC4"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출연해 풍성한 무대와 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1f40a0b8cd282e791da2d8054136c97f22c82d6d739286526d0f3edf06d8a8f" dmcf-pid="bAZYGQnbSf" dmcf-ptype="general">이날 홍지윤은 새롭게 편곡한 ‘오라’ 무대로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가창력을 들려줬다. 최근 발매한 신곡 ‘가리랑’에 대해서는 “3분 안에 얼마나 큰 인상을 남기느냐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c67ff95b0b5f616adb7f1d3c82c418d48c091918b4c8f2b1bd3e4e74f2c383f" dmcf-pid="Kc5GHxLKSV" dmcf-ptype="general">올해 김연자와 함께 일본 대표 엔카 방송 ‘人生, 歌がある (인생, 노래가 있다)’에 출연한 홍지윤은 “김연자 선배님은 국경을 떠나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배울 점이 너무 많다.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존경심을 담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01c9f91505681266523fd519ece0a5a215ad3ae2e80e7fa764c3a14d44b72fc" dmcf-pid="9k1HXMo9W2"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은 ‘분내음’, ‘가리랑’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DJ 유민상은 물론 청취자들과 거리를 좁혀갔다. 청취자들이 보내온 사연에 공감하고 센스 있게 화답하는 홍지윤의 솔직한 매력도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cdf170fbeeb3d202f68eb6e2d77cc964f5b4a0cffe728d32fa874ce7f4070a7d" dmcf-pid="2EtXZRg2y9"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지난 4월 국악 트로트 장르의 싱글 ‘가리랑’을 발매했으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로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eae4bbe236cc89eef5f0d9492ce3d80a748ef4523bcb7e7f997842f0cf98e534" dmcf-pid="VDFZ5eaVCK" dmcf-ptype="general">최근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서 스페셜 DJ를 맡았으며, 오는 19일 방송되는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심'으로 시작된 '아홉(AHOF)' 소년의 서사 06-18 다음 더보이즈 주학년, 사생활 이슈로 팀 탈퇴·전속계약 해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