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도 놀랐다…'패배→혹평' 허니제이, '메가 크루' 제대로 찢었다 [엑's 이슈]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wT4sTN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b15c94e3550a20a423e9b57494bc3ab398d5ac3674fbfe609b5582d4a6576" dmcf-pid="33jIbkIi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1006328nmlc.jpg" data-org-width="1527" dmcf-mid="ZFcc3nc6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1006328nm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284c396a4a2ec6ce8d40f74b2634275fdc8e01a7ab945b9ae0b7dea120f38d" dmcf-pid="00ACKECnp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메가크루 미션을 통해 자신의 이름값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3759a2c775f93b1786083c2fdb3d0e076b09cc6e240136d1f2354c79ca2773c" dmcf-pid="ppch9DhLpD" dmcf-ptype="general">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3'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했다. 한국, 미국, 일본, 뉴질랜드, 호주 등 5개국 6개 팀이 참가해 글로벌 국가 대항전의 포맷으로 꾸며졌고, 지난달 2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974106116a863155dc9a99d1ea6efbeba98fa3ba3fecbe94560be90463314b8" dmcf-pid="UUkl2wlo3E" dmcf-ptype="general">무대가 공개되기도 전부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팀은 '범접'이었다. 시즌1에서 화제를 모은 리더들이 모여 구성된 팀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범접은 방송 초반부터 '최약체' 이미지를 벗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457dc866d76d1429efcc5efc080af158411f767f071da3d0eaac974dfca2081" dmcf-pid="uuESVrSg3k" dmcf-ptype="general">국가 대항의 자존심이 걸린 우승 예상 순위 공개에서 범접은 4위에 그쳤고,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하며 사실상 만장일치로 '쉬운 상대'라는 평가까지 받아야 했다.</p> <p contents-hash="50ee49f5bc4b3ce20a30b2c90544476bee51c7b6068938ee1ad5656139312671" dmcf-pid="77Dvfmva3c"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자존심이 상한다. 열심히 했는데 시즌3는 아예 다르다. 혼란스럽다"며 "이건 최악 굴욕"이라고 충격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39ee7db9fd469d403d69c9c7254ae363220ebb4851816f7c2ae0d5b95fe98" dmcf-pid="zzwT4sTN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1007634jjie.jpg" data-org-width="589" dmcf-mid="54GGQhGk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1007634jj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489a53cf5b4eb31255d5922cf8363aa59c2d5934d785053e20a1c3948c24df" dmcf-pid="qqry8Oyj7j" dmcf-ptype="general">수난은 계속됐다. 3화에서는 계급별 디렉터가 워스트 댄서를 지목하는 장면이 공개됐고, 리더 계급 워스트로 허니제이가 이름을 올렸다. 디렉터 리에하타는 "눈에 띄는 장면이 적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a604121b6707f0a35d1181fb43cb11cd3d3d65ed79a7909c7c5fffccc462cc2" dmcf-pid="BBmW6IWAFN" dmcf-ptype="general">이에 허니제이는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한들 그렇게 보였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을 것 같다"고 눈물을 흘렸다. 인터뷰에서 그는 "인생에 춤밖에 없었는데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졌다"고 털어놓으며 크루원들에게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1e6883ec99e5e4788ec0ed1dd5cc4b72c363ef0b6bb4d32330a8b80e58e586" dmcf-pid="bxYpoXphza" dmcf-ptype="general">그러나 허니제이는 다시 일어섰다. 그 반전의 중심에는 바로 '메가크루 미션'이 있었다.</p> <p contents-hash="36d042d3545c0a250772de5f3cffd56695f408b0ac2f4ed731d5329181621008" dmcf-pid="KMGUgZUlFg" dmcf-ptype="general">이번 메가크루 미션의 주제는 '국가 정체성 표현'이었다. 각국의 문화와 색깔을 춤으로 풀어내야 했고, 범접은 이 미션에서 허니제이가 총괄 디렉터를 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니제이는 한 소녀의 꿈속 여정을 중심으로 한국의 정서와 집단 무의식을 퍼포먼스로 녹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cacdc463b4cea00c479ae656a3ce76163f4ac65bf40d6c9d4a16884b6c4c5" dmcf-pid="9RHua5uS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1008922soud.jpg" data-org-width="578" dmcf-mid="tD8nGQnb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1008922so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0166f5e74552246de8c1888ee495f8e4bce7e30dc6d7277efd9e5bf5bd9b6e" dmcf-pid="2eX7N17vzL" dmcf-ptype="general">영상은 배우 노윤서가 누워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는 한반도를 상징하며 리정의 상모돌리기, 저승사자를 형상화한 의상, 제야의 종을 연상케 하는 동작 등 전통과 상징을 효과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c8412d2fd8788fa1147592df9b00ee797283fb971c8d8ce136e49085aaeebed" dmcf-pid="VdZzjtzTzn" dmcf-ptype="general">파란색과 빨간색 부채를 활용한 장면은 태극기를 떠올리게 하며 3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한국의 미학을 응축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ce5f0d8c65dc86792fc33bb9c428f55448d1ceef6877e7bcecda01812dc91e4" dmcf-pid="fJ5qAFqyzi" dmcf-ptype="general">해당 무대는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레전드 무대", "한국의 색깔을 보여줬다", "찢었다"는 호평이 이어졌고, 국가기관인 국가유산청 공식 계정 역시 "국가유산급 퍼포먼스가 올라왔다고 해서 찾아왔다"는 댓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f90402a8f2310ecbabfe295d995181ae045c5d5faaa462af2f3082de23435b3" dmcf-pid="4i1Bc3BW7J" dmcf-ptype="general">그간 '스우파' 시리즈에서 메가크루 미션은 앞으로의 성적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고비였다. 이번 무대를 통해 허니제이는 연패와 워스트 굴욕을 딛고 다시 중심에 섰다. 범접의 본격적인 반격은 지금부터 시작이다.</p> <p contents-hash="ba8f6c397eff1cff2107c1ea1a97fa44be03712b7f6bd52715c7cdc1a34dd4db" dmcf-pid="8ntbk0bY3d" dmcf-ptype="general">사진=엠넷 방송화면, 유튜브 '더 춤' </p> <p contents-hash="b905cb49d174353953a7cdb64f8528641dadfa175ab309b97b0cc522566e3cca" dmcf-pid="6LFKEpKGue"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이현, 추영우 지키기 위해 '착붙'...초밀착 생존 로맨스 (견우와 선녀) 06-18 다음 쟈니브로스, AI 단편영화 ‘두 오어 다이’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에 선보여…작품성 인정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