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논란' 김요한 측 "보복 협박범 법정 구속, 모든 누명 벗어" [전문] 작성일 06-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j9DU9H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b9b24ffb068448581265ebaad43f2e63108f5c4f93e52f797ccc03217605d" dmcf-pid="5Iw6Ib6F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0937699ndvl.jpg" data-org-width="658" dmcf-mid="X3hdy8dz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0937699nd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f6d8e3edabefc2db8b82532cc8b5ba7d98eae885a4ce36fcd08f67a8606f04" dmcf-pid="1CrPCKP3F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에게 보복 협박을 한 피의자가 법정 구속됐다.</p> <p contents-hash="f1a1fa597dd1184576ae3ac8c412de323195f8a646506a64ec0a0d17f28e1a8f" dmcf-pid="thmQh9Q0FI" dmcf-ptype="general">18일 김요한 측은 "최근 김요한에 대해 보복 협박을 한 홍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부에서 징역 1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됐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23663d99ed5f41c6bca3e7d23cf59fcf8851363a1720828896f170e14976d09" dmcf-pid="Flsxl2xp0O" dmcf-ptype="general">홍 씨가 퍼트린 근거 없는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 때문에 김요한은 해설, 방송 등에서 모두 하차했다.</p> <p contents-hash="04da4bce08d42dae25cb6b108b61aba9d07f3ac0d236d245da86a6d89a30e0a0" dmcf-pid="3SOMSVMUzs"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유죄 판결을 받은 홍 씨는 김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2024년 6월 또 다른 보복 협박을 시작했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30일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64e417f267682701b7d77ddb53b7e8f52e1f3bff473cc8803b1acf7bb8ec89" dmcf-pid="0vIRvfRuFm"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김요한은 홍 씨를 향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승소 판결을 받고 모든 누명을 벗었다.</p> <p contents-hash="dd05af2eef8406b178309be6f11e2fdc6e5db907770c669b716a416c442443d0" dmcf-pid="pTCeT4e7ur"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훈훈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배구 스타로 사랑받았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금메달,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4d101bf1e3c4c45fc1227b27e343351e2ebf99f93005b8a8f755e0fbb919eb12" dmcf-pid="Uyhdy8dzpw" dmcf-ptype="general">은퇴 후에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 2, '씨름의 제왕', '핑퐁스타즈' 등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26ada70bdaaef0b016677d1442a4ee86634a3a00194774757f3aefb547464bc" dmcf-pid="uWlJW6JquD"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요한 소속사의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c0088051e443490b9a5fa9c05fb1d3053ea0654dd918a2434f7882adf6aff82" dmcf-pid="7YSiYPiB0E"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요한의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5bcd19530e6302d6e34542c1b79f3b22144c86edbdd3c87da22062f5948b76d9" dmcf-pid="zJxtJWtsuk" dmcf-ptype="general">최근 김요한에 대해 보복 협박을 한 홍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부에서 징역 1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acb5929f9dc2f1636db3e9af59c0a3be5cf108b000bcc1f19cb40db8b5194cf" dmcf-pid="qiMFiYFOpc" dmcf-ptype="general">2023년 6월과 2024년 1월에도 홍 씨는 근거 없는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을 제기하고 온라인상에 유포하는 행위로 공갈, 협박 혐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김요한은 해설, 방송 등에서 모두 하차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p> <p contents-hash="3396c9747ef6c8d9048833365994dd98949eccc80d2a323d16963976e6fb5262" dmcf-pid="BnR3nG3IzA" dmcf-ptype="general">유죄 판결을 받은 홍 씨는 김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2024년 6월 또 다른 보복 협박을 시작했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30일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별도로 김요한은 홍 씨를 향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승소 판결을 받고 모든 누명을 벗었습니다.</p> <p contents-hash="1f6e3906b89b7595a6ce54fc5c345f8ba127a104c63354a6ad9b33e1ceea9b2e" dmcf-pid="bLe0LH0CUj"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으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합니다.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렸지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온 김요한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bf507bd95b26f22804b0669106a2ecd5d39dc3d8a17cca75083dfe787c20b083" dmcf-pid="KodpoXph7N" dmcf-ptype="general">앞으로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김요한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9gJUgZUlFa"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11650a689e12b3aff10c2a41a633c70a36d3a65a972e32cf90d35d65c207cce2" dmcf-pid="2aiua5uSFg"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6519b5b19d04d85165784564dbb15fa1b84214fb8f327cbf181c828b63115ca9" dmcf-pid="VNn7N17v3o"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잡 뛰는 싱글맘의 호소 "40달러가 필요했을 뿐이에요" 06-18 다음 조이현, 추영우 지키기 위해 '착붙'...초밀착 생존 로맨스 (견우와 선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