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유유진, '잘 자 오아시스'로 프랑스 독립 영화 진출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FnLH0C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9e843c1de1e7dd7fad18d4c1cf01f2da31338d07c43c625e8c61fc56cf292" dmcf-pid="HK3LoXph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0820879eemh.jpg" data-org-width="550" dmcf-mid="YaiGHxLK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0820879ee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be582870e73d37b50d762aaffff0578a1dec3808ad99ff5e29535bc7a200e5" dmcf-pid="X90ogZUlu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유유진이 출연한 프랑스 독립 영화 ‘잘 자 오아시스’의 공식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을 통해 유유진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0c015a54ac5bf18c912ea591149777a54e0cf1be265765d753a325c416d1ce4" dmcf-pid="Z2pga5uSzY" dmcf-ptype="general">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든 유유진과 프랑스 배우 마농 브레쉬(Manon Bresch) 모습이 담겼다. 서로 등을 맞댄 채 조용히 숨 쉬는 두 인물의 모습은 ‘잘 자 오아시스’가 담고자 하는 감정의 교류, 우정, 그리고 이별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달한다.</p> <p contents-hash="988813c799036757a623ec5d7f675a375585616d1916f82b6065e84531ce08ae" dmcf-pid="5VUaN17vUW" dmcf-ptype="general">두 번째 포스터는 숲 속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달리는 유유진과 프랑스 배우 마농 브레쉬(Manon Bresch)를 담은 역동적인 이미지로, 자유와 해방, 그리고 유대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흐릿한 배경과 붉은 드레스 자락의 움직임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f8a4f28dcfac7f01f8f8d929f2fa7216031871bc10f8b7f8b5fb2c65e341b06" dmcf-pid="1fuNjtzTuy" dmcf-ptype="general">‘잘 자 오아시스’는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주인공 샬리와 유진의 우정과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유유진은 극 중 프랑스에서 생계를 이어가며 음악을 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유진 역을 맡아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상대역인 샬리 역에는 프랑스 인기 배우 마농 브레쉬가 출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1196597eb6793b3b74043bf96dd02d2f7d6cbc5b283182c7bb48ea601e546719" dmcf-pid="t47jAFqyFT" dmcf-ptype="general">유유진은 그동안 영화 ‘시월의 장미’,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남남’, 연극 ‘아마데우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박지윤 역으로 활약 중이며,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또 한 번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e58c03f43bbb25cf9941bb9dc5019a30833df6f027ae29b4a73373038a85b2d" dmcf-pid="F47jAFqy0v" dmcf-ptype="general">사진 = '잘 자 오아시스' 각본-감독 샬렌 볼루(Charlène Bolou)</p> <p contents-hash="4ee282e263cf93242995cbb8d7d6f2d1f221c1adb07a02d2a0e68ce508f0de7d" dmcf-pid="38zAc3BW3S"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협회, 빅터와 코리아오픈·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 협약 06-18 다음 투잡 뛰는 싱글맘의 호소 "40달러가 필요했을 뿐이에요"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