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이물질 검출 논란에 밝힌 입장 작성일 06-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yLtJj4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ea9af589ccc9135986c4bd0d6d48dab17015919dd818f18fd9af4ac6a1580" dmcf-pid="K70rKECn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출신 타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73559801wxkd.png" data-org-width="581" dmcf-mid="zcrFa5uS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73559801wxk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출신 타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30f3fda1cdffee9380dd984591f894470c65d05d3636b905fcc6802422cafb" dmcf-pid="9zpm9DhLIn"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직접 론칭한 생리대 브랜드 ‘도마이웨이’ 이물질 검출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br><br>타오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고객들이 제기한 ‘검은 점 문제’에 대한 주된 이유는 부직포 생산 과정에서 일부 돌출된 섬유가 열에 의해 탄화되어 검은 점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이는 유해 물질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검은 점에 대한 업계 관리 기준은 약 0.5mm인데, 당사 제품의 육안 검사 관리 기준은 약 0.3mm이다. 이보다 작은 검은 점은 기계로 식별하기 어렵다”고 전했다.<br><br>이어 “당사 제품은 국가 표준을 준수하며, 업계 표준을 능가한다. 위와 같은 문제가 고객님의 사용에 지장을 주진 않지만, 해당 상품을 받으신 기분을 이해한다. 따라서, 고객님께서 빠르게 고객 서비스 센터에 연락해 주신다면 새 제품을 드리겠다”고 전했다.<br><br>앞서 ‘도마이웨이’ 제품을 구매한 한 소비자는 생리대에서 검은 점이 발견됐다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이는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타오는 직접 입장을 밝히며 상황을 해명했다.<br><br>타오는 “‘투명성이 품질을 증명한다’라는 브랜드의 초창기 정신을 항상 고수해 왔다”며 “소비자와 언론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저희의 성장을 위한 귀중한 조언을 주시길 바란다. 또한 이제 막 출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브랜드인 당사가 성장할 수 있는 자유를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타오는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5년 팀을 탈퇴해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결혼했다.<br><br><strong>이하 도마이웨이 입장 전문</strong><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1ed4765abc6e55d439d362cd174e990bf60837936eefd48653b3955247600" dmcf-pid="2qUs2wlo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보 ‘도마이웨이 ’ 계정에 게재된 공식 입장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73601261wabm.png" data-org-width="560" dmcf-mid="BM5c7NrR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73601261wab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보 ‘도마이웨이 ’ 계정에 게재된 공식 입장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26245a893a59edb8d37797dfc55254b89c32bd838182874ff6b2c9b055777f" dmcf-pid="VBuOVrSgOJ" dmcf-ptype="general"><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차장 출신' 김대호, 다신 '신입'으로?…"KBS서 인사, 허리 아프다" (라면가게) 06-18 다음 타이거JK, 소신 발언…"AI 시대일수록 표현은 더 진실해야"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