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측 "불법 도박 누명 벗었다… 협박범 징역 1년 유죄 판결"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요한 소속사, 보복 협박 피해 관련 입장 발표<br>"팬·관계자들에 심려 끼쳐 죄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5cBcOJ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60bd7bc513bc75604fadc6978956ac6ab7c0ea2b57d185797baad363e3193" dmcf-pid="8R1kbkIi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요한 측이 보복 협박을 했던 A씨의 구속 소식을 알렸다. 티캐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hankooki/20250618173202945ykvl.jpg" data-org-width="640" dmcf-mid="f8KvRvZw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hankooki/20250618173202945yk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요한 측이 보복 협박을 했던 A씨의 구속 소식을 알렸다. 티캐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9ecfddbe3101cdde6e05a040f0d157070da9de8bf3807b0804e0df0503afb3" dmcf-pid="6etEKECny0" dmcf-ptype="general">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 측이 보복 협박을 했던 A씨의 구속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1291f21bd1db66cd6338bfda455b68a8de3bf037fae4b7e4d008fd2812b61c2" dmcf-pid="PdFD9DhLy3" dmcf-ptype="general">18일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김요한에 대한 보복 협박을 한 A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부에서 징역 1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2f1288f9e5da8a9d24b57e21bad35df7f365d152a5a4030af6300a13d770e4" dmcf-pid="QJ3w2wlohF" dmcf-ptype="general">이어 "2023년 6월과 지난해 1월에도 A씨는 근거 없는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을 제기하고 온라인상에 유포하는 행위로 공갈, 협박 혐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로 인해 김요한은 해설, 방송 등에서 모두 하차하는 피해를 입었다.</p> <p contents-hash="707418a6d22eefe39472bad026f767089a4c8857d00fb6468eeabb18cbd70378" dmcf-pid="xi0rVrSgTt" dmcf-ptype="general">장군엔터테인먼트는 "유죄 판결을 받은 A씨는 김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지난해 6월 또 다른 보복 협박을 시작했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30일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별도로 김요한은 A씨를 향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승소 판결을 받고 모든 누명을 벗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fb7ddf09eba28201f551ee3b46aba3175537be35f75686a1508435047aeed1" dmcf-pid="yZNbIb6FC1"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번 사건으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간 김요한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알리며 그를 응원해 줬던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김요한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이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3c37f17c1c3e0176abdafdd4283a6884a8174422bfdeea4dafabe1d3840e812" dmcf-pid="W5jKCKP3S5" dmcf-ptype="general">배구 선수로 활동하던 김요한은 2019년 은퇴했다. 그는 E채널 '노는브로', IHQ '리더의 연애'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Y1A9h9Q0SZ"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유산급 퍼포먼스"..국가유산청, 범접 메가크루 무대에 보인 반응 [스타이슈] 06-18 다음 ‘사면초가’ 뉴진스, ‘손 내민’ 어도어…3주년 앞두고 기로에[스경X이슈]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