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 통해 유청소년 라크로스 해외 교류 기반 확대 작성일 06-18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18/0005331278_001_20250618174416183.pn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한국라크로스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유청소년 대상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오는 2025년 다수의 국제 대회에 유소년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br><br>KLA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청소년클럽리그’ 사업을 통해 유소년들이 라크로스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유청소년클럽리그를 통해 선발된 국내 유망 선수들이 세계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앞두고 있다.<br><br>올 상반기 진행된 ‘한국라크로스 유청소년클럽리그 U19’에서는 선발된 우수 선수들은 2025년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개최되는 20세 이하 라크로스 세계선수권대회(World Lacrosse Men’s U20 Championship)에 참가할 예정이다.<br><br>이를 통해 선수들은 세계 수준의 경기 경험을 쌓고, 개인 기량 향상과 더불어 큰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오는 7월 5일 진행되는 ‘한국라크로스 유청소년클럽리그 U16’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2025년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리는 아시아 환태평양 라크로스 연맹(APLU) U16 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U14 및 U12 연령대 선수들 역시 각각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U14•12 페스티벌에 출전할 계획이다.<br><br>한국라크로스협회는 “국제 무대 경험은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동기 부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생활체육 기반에서 출발한 유청소년클럽리그가 연령별 팀 구성과 국제대회 참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br><br>한편 KLA는 유청소년들이 라크로스를 접하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국제 교류 확대를 통해 한국 라크로스의 미래를 열어갈 방침이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KLA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보디빌딩 대표팀, 16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대회 종합 우승 06-18 다음 대한배드민턴협회, 빅터와 코리아오픈·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 협약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