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돈 끌어오지 말자" 출판사 대표 박정민, 벌써 대박? 도서전 인산인해 [엑's 이슈] 작성일 06-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lVvfRu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5e6f67063985b3c0acd13162a76c58790635246414aaefb6600b18987636e" dmcf-pid="pFSfT4e7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4005026xi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Nf1jtzT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4005026xi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6cf856661b3f50a08d1d81bff67e1b21f5161288e9bf073a7ecde2b293f93" dmcf-pid="U3v4y8dz3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출판사 대표가 된 박정민이 장난 전화, 채용 문의 등 고충에 시달리면서도 연일 화제를 모으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3ceda3494d17e96704b064ade0f3de6724aa0b5aa6bf672037e8497e050a2927" dmcf-pid="u0T8W6Jq0f" dmcf-ptype="general">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는 도서출판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인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bd8f32d4b1ceba5d9124afc507004e87d81de0431c88d37dcd4f1193b50af48" dmcf-pid="7py6YPiB3V" dmcf-ptype="general">행사 첫날인 오늘(18일) 무제 출판사 SNS에는 "대기 100명 이상으로 구매 대기가 어렵다"는 안내가 이루어졌다. 도서전을 방문한 한 누리꾼은 "출판 3사만큼 사람이 많다"라고 언급해 인기를 짐작케했다. </p> <p contents-hash="823684013860b83385cee418a0960c5a325a2d757ff35dfafbca9f5697fff026" dmcf-pid="zUWPGQnbF2"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책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지난 2019년부터 서울 상수동에서 2년간 책방을 운영했고, 이어 출판사까지 설립하게 됐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로 출연해 여러 일화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무제'라는 출판사의 이름에 대해 "지드래곤과 연관이 없다. 의미를 집어넣으려니 간지러워 무제라고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14e446d41fcc4bf08d3621c657fc3a50781fdbc36b112a174849ebfff4b18" dmcf-pid="quYQHxLK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4006308gvfj.jpg" data-org-width="550" dmcf-mid="FncPGQnb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4006308gv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e7e9c50edae9cca0c6e9543682c0f57ba763ac4dcea98bcc132dc0a719afa4" dmcf-pid="B7GxXMo90K" dmcf-ptype="general">출판사 설립 이후 '안식년', '활동 중단' 등이 언급된 것에 대해 "약간 오보다. 1년만 쉬려고요'라고 한 것이다"라며 오히려 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철회하려고 한다. 제가 말실수했다. 한 회사의 대표고 작가님 작품을 홍보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여러 가지 들어오는 거 다 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9dea88795b97b7011cbc1fef794db85e3f21cacf480ebf60781a3f9ade1e9cf" dmcf-pid="bqXR5eaVUb"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 말미에는 박정민의 무제 사무실 일상이 공개되며 퀴즈를 맞춘 상금을 직원에게 현금으로 건넨 것이 화제가 된 것. 이로 인한 부작용(?)도 생겼다.</p> <p contents-hash="8af8ea0cf01da21d86445c830159763a5737cb276a1942a8a6b19a397ee98c99" dmcf-pid="KBZe1dNfuB" dmcf-ptype="general">최근 출판사 무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방송 이후 도서 뒷면에 기재된 유선 전화번호로 출판사와 무관한 내용의 연락과 장난 전화들이 과도하게 이어져 업무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5275f65c670fc1c78a8ab5fd64c46ca26b00858a524f34d6ee10d11cbea9c39" dmcf-pid="9b5dtJj4z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현재 채용 계획이 없다. 방송 이후 이력서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 죄송하지만 거절의 말씀을 정중히 드린다"라며 2인 운영 체제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50b77ada8822e5427e9dbc1f9ef9dc4834454c6d8a6b6c997eb372d608c2c" dmcf-pid="2K1JFiA8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4007612noha.jpg" data-org-width="550" dmcf-mid="3u6CQhGk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74007612no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379c7307bc2edd32f43c7e524799e14f57076eec15d58407f549891025bf81" dmcf-pid="V9ti3nc6u7" dmcf-ptype="general">책에 대한 애정으로 시작했지만 부담감을 피할 수 없었던 그는 유튜브 '민음사TV'에서 "저는 다독가는 아니고 애호가다. 책 많이 보시는 분들에 비하면 너무 독서량이 적어서 책 얘기하면 좀 바들바들 떤다. '잘해야 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스럽기도 하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cf0e633816befc5e1b1d24e5afd1397b7c380155c6ac207d8ae2b111391bb18" dmcf-pid="f2Fn0LkPpu" dmcf-ptype="general">하지만 앞으로의 무제의 목표에 대해 "배우 박정민의 돈을 끌어오지 말자. 안정적인 회사를 만들어서 좋은 책 발굴을 계속 해보자는 것이 1차적인 목표"라며 2차 목표로는 파주 출판단지 입성이라고 이야기하며 뚜렷한 목표를 보여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했다. </p> <p contents-hash="b15f78019e5d7b1f1ca79dbcb6fadffb7d69b8c9686c7c41180d917b6c1700fe" dmcf-pid="4V3LpoEQU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유튜브 채널 '민음사TV'</p> <p contents-hash="9f2bd1ed06499e90e2b74875f6964655822c6ede406f9c0b923f366ef067ccf7" dmcf-pid="8f0oUgDxup"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계약해지... 사생활 이슈 연루 06-18 다음 종근당홀딩스 “경보제약, 전문약 23개 허가취소 처분 효력 일시 정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