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빅터'와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 계약 체결 작성일 06-18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년 만에 다시 파트너십…"공동의 목표 위한 소중한 동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8/0008319716_001_2025061817561792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배드민턴협회가 글로벌 배드민턴 브랜드 '빅터(VICTOR)'와 코리아오픈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가 글로벌 배드민턴 브랜드 '빅터(VICTOR)'와 손잡고 코리아오픈을 준비한다.<br><br>협회는 18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대회인 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빅터를 선정, 이날 공식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br><br>빅터는 향후 2년간 양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사용권과 경기장 내외 브랜딩 권한, 공식 용품 제공 권리 등을 보유하게 된다.<br><br>2010년부터 2018년까지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던 빅터는 7년 만에 다시 배드민턴협회와 함께 하게 됐다. <br><br>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BWF 월드투어의 주요 대회로, 국내외 배드민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br><br>특히 2025 코리아오픈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수도권(수원시)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국내 팬들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세계 정상급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은 "2018년 이후 다시 함께하게 된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 한국 배드민턴의 발전과 빅터의 글로벌 위상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소중한 동행"이라며 "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빅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빅터의 빌 첸 회장 역시 "뜻깊은 파트너십을 다시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빅터의 역량이 결합된다면 전 세계 배드민턴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br><br>전 세계 30여 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5 코리아오픈'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모두가 얼떨떨, ABS에 표정 관리 안 되네...빵 터지고, 어리둥절한 순간들 06-18 다음 박봄, '노필터'라더니…아스팔트 휘었네 [RE:스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