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얼떨떨, ABS에 표정 관리 안 되네...빵 터지고, 어리둥절한 순간들 작성일 06-18 7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LG와 한화의 지난 15일 경기에서 선수들이 어리둥절해 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모두가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했던 공을 ABS(자동 투구 판정시스템)가 볼이라고 판정했기 때문인데요. 같은 날 롯데와 SSG의 경기에서도 ABS가 재밌는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ABS가 만든 빵 터지고 얼떨떨한 순간들, 지금 이 장면으로 함께 보시죠. <br><br> [고운선 인턴기자]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이호준 NC 감독 "박건우, 큰 부상 피해…오늘은 휴식" 06-18 다음 배드민턴협회, '빅터'와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 계약 체결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