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16조 투입…통신비도 세액공제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tWuawM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8cc0e6f1d9fcd0352c15b92e867c4a149e7d6f5e240cc9fa6ab813a2c484e" dmcf-pid="x78BRvZw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dt/20250618175023447alva.jpg" data-org-width="540" dmcf-mid="PTTsXMo9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dt/20250618175023447al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3347dc36199a4cc3311dcc169f9d493be4a9664a7d536ff5b27aecf47ac837" dmcf-pid="yklwYPiBXY" dmcf-ptype="general">정부가 인공지능(AI) 강국 도약을 위해 5년간 16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다. 국민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통신비를 세액 공제 대상에 추가한다.</p> <p contents-hash="dd931856c16f8a50f37a4ecec47c84da039d8c3ce0a58fd34a010887b00aa43c" dmcf-pid="WESrGQnb1W"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계획을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했다. 과기정통부가 마련한 업무계획에 따르면 'AI 세계 3대 강국' 진입을 위해 AI 분야에 5년간 총 16조761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개를 확보하고 AI 데이터센터(DC)를 건설해 'AI 고속도로' 구축에도 주력한다.</p> <p contents-hash="e0825fea950091171c399ed19821c48544c5ff43081cc03035c4207020d98624" dmcf-pid="YDvmHxLKGy" dmcf-ptype="general">AI데이터 집적 클러스터 건설, 범용인공지능(AGI) 등 연구개발(R&D) 강화, 국가 AI 혁신거점 육성, AI 분야 정책금융 지원과 펀드 조성 등도 추진해 'AI 기술주도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AI-이니셔티브 전략 추진에는 6072억원, AI 기본사회 구축에 1조245억원, AI 국가 인재 양성에는 1조28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134c673030e3313f8f9b1ade8fb9d9f3afac66e8ec2cd2ae272f221e5e482b7" dmcf-pid="GwTsXMo9HT"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부처 내 'AI 정책실'을 신설하는 방안 등도 현안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 부처의 주요 업무 AI 전환을 지원할 전담부서를 운영하는 안도 냈다.</p> <p contents-hash="5e7dafa38df2508ba134bd18a85faaf6ccf6487fbae7b153eb17c391a528ef30" dmcf-pid="HryOZRg2Gv" dmcf-ptype="general">국민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통신비 세액 공제도 방침도 제시했다. 또 데이터 소진 후에도 기본적인 통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자급제 단말과 알뜰폰을 활성화하고 최적 요금제 고지 의무를 도입해 기본권으로서의 '보편적 통신서비스'를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소진해도 제한된 속도로 무제한 쓸 수 있는 'QoS' 지원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0eb334a50cdf4c66763fbe153c95055e210f4b7089c9f7532fb8ef7bdcbe5491" dmcf-pid="XmWI5eaVYS" dmcf-ptype="general">아울러 SK텔레콤 해킹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 피해 최소화, 재발 방지, 국가 전반의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7fb510723cbca34d55859468e3fc480294e91f24d93286bd6a0d409875f8fb4" dmcf-pid="ZsYC1dNf1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지난해 R&D 예산 삭감 이후 훼손된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고 국가 총지출의 5%를 목표로 신속하게 R&D 재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이공계 인재 양성, 지역 자율 R&D 장려, 해외 인재 유치 등도 목표로 보고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 프론트맨 스핀오프 나오나…이병헌 "가능성 열려 있어" (지미 팰런쇼)[종합] 06-18 다음 육성재, 가수로 돌아온다…신곡 '이제야' MV 티저 공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