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브랜드 '빅터', 코리아오픈 대회 타이틀 스폰서 작성일 06-18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배드민턴협회-빅터, 공식 협약식 개최</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코리아오픈 및 코리아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로 글로벌 브랜드 ‘빅터(VICTOR)’를 선정해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18/0006042872_001_20250618180709485.jpg" alt="" /></span></TD></TR><tr><td>대헌배드민턴협회가 코리아오픈 및 코리아마스터즈 국제배드민턴대회 타이틀스폰서로 ‘빅터’를 선정한 뒤 공식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태연 빅터코리아 대표, 빌 첸 빅터 대표,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TD></TR></TABLE></TD></TR></TABLE>대한배드민턴협회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대회인 코리아오픈 및 코리아마스터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글로벌 브랜드 ‘빅터’를 선정하고 공식 협약식을 개최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대회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하여 글로벌 배드민턴 브랜드인 빅터와 손을 잡았다”며 “빅터는 향후 2년간 양 대회의 타이틀스폰서 사용권, 경기장 내·외 브랜딩 권한, 공식 용품 제공 권리 등을 보유하게 된다”고 밝혔다.<br><br>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BWF 월드투어 주요 대회다. 2025 코리아오픈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수도권(수원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br>빅터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빅터가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에 협회와 약 7년 만의 재회를 하게 됐다.<br><br>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은 “2018년 이후 다시 함께하게 된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 한국 배드민턴의 발전과 빅터의 글로벌 위상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소중한 동행이라 생각한다”며 “빅터와 긴밀한 협력 아래 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빅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빌 첸 빅터 회장은 “뜻깊은 파트너십을 다시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뛰어난 국제대회 개최 역량과 빅터의 글로벌 브랜드 자원이 결합된다면, 이번 대회는 한층 더 흥미롭고 전 세계 배드민턴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2025 코리아오픈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전 세계 30여개국 에서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복싱 9승 7KO 최종인, 한국 무대 정복 06-18 다음 '오겜' 프론트맨 스핀오프 나오나…이병헌 "가능성 열려 있어" (지미 팰런쇼)[종합]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