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복싱 9승 7KO 최종인, 한국 무대 정복 작성일 06-18 7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br>프로 데뷔 10연승 및 8KO 질주<br>한국 P4P TOP12 중 최다 전승</div><br><br>프로권투 세계 최대 시장에서 6년 넘게 모든 적을 굴복시킨 대한민국 선수는 역시 강했다.<br><br>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에서는 제이나인프로모션(대표 박용운)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대회가 14경기 규모로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1_20250618180414983.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2_20250618180415049.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윤종대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최종인은 1992년생 33세 동갑내기 대결로 펼쳐진 KBM 라이트헤비급(79.4㎏) 챔피언 결정전에서 윤종대(한남체육관)를 5라운드 1분 29초 TKO로 꺾었다.<br><br>대한민국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난 최종인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이 거주지다. ‘종인 후안 최’라는 이름으로 2018년 12월 프로 데뷔전을 치른 후 2241일(6년1개월18일) 동안 9연승 및 7KO로 맹활약했다.<br><br>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터프한 윤종대를 1라운드에 어퍼컷으로 다운시키는 등 일방적으로 앞섰다”라고 최종인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획득을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3_20250618180415087.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 1라운드 윤종대를 어퍼컷으로 다운시키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4_20250618180415124.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 1라운드 윤종대를 다운시키자 주심이 코너로 이동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 사진=KBM</em></span>미국 9승 및 한국 1승으로 데뷔 2373일(6년5개월30일) 만에 10연승 및 8KO다. 공식 전적 매체 ‘복스렉’ 체급 불문(P4P) 대한민국 상위 12명 중에서 10경기 이상 전승은 최종인이 유일하다.<br><br>만 26세10개월21일의 나이로 2018년 12월 프로권투 첫 경기를 치렀다. “선수 경력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다는 반대가 있었습니다”라는 회상이 이해된다.<br><br>최종인은 “전문 복서가 된다고 부모님한테 편지를 썼다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이번 부산 KBM 챔피언 결정전에 앞서 어머니가 그 편지를 보내주면서 가끔 읽어본다고 했습니다”라고 밝혔다.<br><br>황현철 대표는 “국내 체육관 소속으로 활동하지 않으면 KBM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은 반납해야 합니다. 최종인 선수는 한국에서 계속 활동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한 상황은 좀 지나야 알 듯합니다”라며 MK스포츠에 설명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5_20250618180415163.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6_20250618180415283.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윤종대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7_20250618180415320.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윤종대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8/0001074256_008_20250618180415360.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윤종대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문체부장관기 근대5종 종합우승 7연패 ‘쾌거’ 06-18 다음 배드민턴 브랜드 '빅터', 코리아오픈 대회 타이틀 스폰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