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까, 돌아설까‥활동길 막힌 뉴진스, 3주년 앞두고 운명의 갈림길 작성일 06-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WP9DhL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28370cfcc0c02277d7f22a7ab9970ea2b3d33a76be28b2d0e131a874ddf7e" dmcf-pid="UAYQ2wlo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80400204spkb.jpg" data-org-width="658" dmcf-mid="0pT8bkIi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80400204sp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w5d6IWAA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ba0daf67d9067a366cde6d936cd635ec42bdd570619b74bf9f1e68edd09a804" dmcf-pid="7r1JPCYcjQ"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법적 분쟁이 장기화되고 있다.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하면서 독자 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어도어는 다시 한번 화해의 손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888f351904574124c84671b7ce2e8c4f3e0aeb148ac99216d76a89a04c05f1c5" dmcf-pid="zmtiQhGkoP"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6월 17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02173b8e91cb1e052540059bbc1198c2ffa3e962aa5053876e68caeb2e7d91a2" dmcf-pid="qsFnxlHEg6"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어도어는 이들의 독자 광고 계약 등을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cc3b26ccc7a3dd436825fc9d820ce692c2c0d1e1ef5e4d2da89d3b0ec02b7741" dmcf-pid="BO3LMSXDg8"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지난 4월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이를 기각했다. 멤버들은 즉각 항고했으나 이날 재차 기각 결정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45485e8cda412a8b403483adec268470151d5dd81dc190b44b42c8548484c21d" dmcf-pid="bI0oRvZwN4"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전속계약 관계에 있어 신뢰가 완전히 파탄 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한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이의 갈등 역시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보기엔 부족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d7753da9b0940a78d717847fc5a8343f301adb6128bfcff0ad1611a1a95c34" dmcf-pid="KCpgeT5rkf" dmcf-ptype="general">가처분과는 별개로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본안 소송도 진행 중이다. 지난 4일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에서 재판부는 양 측에 합의를 제안했다. 어도어는 합의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뉴진스 측은 “신뢰가 파탄 났다.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완강한 입장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ea5ecad92f3c108d407e00a6303fdd40156dad6d3e7ae5b5545d0ce87f525f03" dmcf-pid="9hUady1mN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어도어는 뉴진스의 복귀를 포기하지 않았다. 어도어는 18일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a2bcc419d217d652ae94656774dcc4ef3ed87864cecfdfa1f53f22985885fa" dmcf-pid="2luNJWtsg2"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최근 홍콩 플렉스콘 공연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별도의 법적 합의가 없는 한 향후 소송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연예 활동도 진행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VS7jiYFOj9"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vzAnG3IN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설인아·차학연 이젠 하다하다 귀신 부르는 의식 (노무진) 06-18 다음 신승호, 4년 전 군 면제 확정…"십자인대 파열 수술" [공식]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