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스타일은 다 맞아"…하츠투하츠, 모두가 좋아할 '스타일' [신곡in가요] 작성일 06-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in가요]<br>하츠투하츠, 18일 새 싱글 '스타일' 발매<br>상큼하고 싱그러운 매력 살린 업템포 댄스 곡<br>솔직하고 당찬 가사·맑은 보컬 '시너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XMiYFO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4ac0ec320f709525eb6e97e9662cde5972b93510b9a02d3584cc589e666d2f" dmcf-pid="3DZRnG3I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 '스타일'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ked/20250618181403637sd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tDQhy8dz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ked/20250618181403637sd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 '스타일'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0b4735108a47a8944ccc8bf3c479db6fd7bb2605c09d6ce94cb5ba10bbd267" dmcf-pid="0w5eLH0CGJ" dmcf-ptype="general"><br>그룹 하츠투하츠가 싱그러운 '스타일'로 K팝 신을 휘어잡는다.</p> <p contents-hash="6eb9e74ebbaac7fceadceb3d0895bb6c79636fa655ecf4501d9c1a0c10c581c3" dmcf-pid="pr1doXph5d"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스타일(STYLE)'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8024b341ca6b2e1d00f152de4a5fa9f1f42834d138226c54ab3d86ef4b7687e4" dmcf-pid="UXVrCKP35e" dmcf-ptype="general">'스타일'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하츠투하츠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p> <p contents-hash="cf3fd1bddeea22376510b58c27a776b38177a2dbbb279404b2a4034adab55638" dmcf-pid="uZfmh9Q01R" dmcf-ptype="general">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으로,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된다'는 주문 같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c37138abb40d2a9aa927f17ce5fd2b3483e63e286cc1663cb85c6b0631f078e4" dmcf-pid="754sl2xpXM" dmcf-ptype="general">"같이 걷자. 난 다 궁금해", "네 스타일은 다 맞아", "그게 너라서 더 좋아", "이상해 왜 너만 보여" 등의 솔직하고 당찬 가사는 신인인 하츠투하츠의 생기 넘치고 밝은 이미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부각시킨다. 여기에 멤버들의 맑은 보컬은 더 큰 시너지를 내는 포인트다. 한국어 가사는 켄지가 작업했다.</p> <p contents-hash="3b488e376be6e7df6aa2f2937791a844b3feac31b0dad32d89d1d1e6b6a30b40" dmcf-pid="z18OSVMU1x"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 차게 선보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감각적이고 신비로우면서도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독보적인 색채를 냈다. 데뷔에 이어 두 번째로 내놓은 이번 '스타일'을 통해서는 한층 싱그러운 느낌을 줬다.</p> <p contents-hash="90522e248277c8253cf45b94cae4479261e2d18a40ec4cf1866c92111f17641a" dmcf-pid="qt6IvfRuGQ"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를 보면 하츠투하츠의 사랑스러움에 더 푹 빠지게 된다. 학교를 배경으로 교복을 입은 모습부터 스포티한 의상으로 군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한다. 하츠투하츠가 가지고 있는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한층 또렷하게 각인시키는 컴백이다. 더 자연스러워진 멤버들의 표정 연기와 티키타카 케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p> <p contents-hash="b379072e72796be24ee2a1d28291ff6e0974f7f0cde905d19257722a90ec4885" dmcf-pid="BFPCT4e7GP" dmcf-ptype="general">데뷔곡 '더 체이스'가 개성 넘치는 사운드로 리스너들을 조금씩 점차 빠져들게 만들었다면, 신곡은 모두가 반할 확실한 '스타일'이다. 이번 컴백은 하츠투하츠에게 본격적인 도약의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b3Qhy8dzt6"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민 AI 출시, R&D 예산 확대”…과기정통부, 국정기획위에 현안 보고[팩플] 06-18 다음 황영웅, 과거 발언 사과…"정말 죄송합니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