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된' 강다니엘 "결혼 생각 無..평생 준비 안 될 느낌"[용타로] 작성일 06-1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dmvfRuD9">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G2JsT4e7r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a04c5d2f362cf94fa529e28a3e08507e7ce9c13b3535d6f0a9d26f6bc5c96" dmcf-pid="HViOy8dz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용타로'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183651684szr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1piAFqy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183651684sz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용타로'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26a2c10a9afda05846986b91afc93a89410ce148547ece8d5bf4237eff510e" dmcf-pid="XfnIW6JqwB" dmcf-ptype="general"> 서른 살이 된 가수 강다니엘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a16c0288b02b944d19ede092945b5e09c377965310c3b580ecb80d46241e1702" dmcf-pid="Z4LCYPiBmq"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눈웃음으로 꼬리 치는 강다니엘의 용타로점 | EP.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수 강다니엘이 출연해 이용진에게 타로 점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974386c734a43e0c81d259c73db5b8554e8d5eab256b10f5a5d74ff015d6665" dmcf-pid="58ohGQnbE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용진은 "절제해라. 하고 싶은 게 있고 펼치고 싶은 게 있는데, 그런 마음을 살짝 눌렀다 가면 잘 풀릴 것"이라며 "스스로 제어하려다 안 되면 믿을만한 사람을 곁에 둬야 한다. 널 냉정하게 CCTV처럼 보는 사람 하나, 그리고 그 CCTV를 보는 드론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f24113334e80aac260287f8afe899cbff68a32bb1bbc0e07d036d68b2f93b2c" dmcf-pid="1U8jmzf5w7"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이 뽑은 '조언 카드'에 대해서는 "안 그러면 분란이 생길 것. 구성원들이 옆에서 (강다니엘이라는 아티스트의) 살을 붙여주는데, 어느 순간 너가 그 살들을 떨어트릴 수 있다"고 해석했고, 이에 강다니엘은 "아, 제가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신중해라?"라고 반응했다. 이용진은 "그건 좀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9eab8c20695efdfa82ba17e09340099cf9305d50f121c8b49a0e5a9077296b1d" dmcf-pid="tu6Asq41su" dmcf-ptype="general"> 또한, 이날 강다니엘은 "결혼 생각이 원래 많았다. 그런데 아예 없어졌다. 제가 평생 준비가 안 될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고 이용진은 타로 해석을 통해 "진짜로 관심이 없다. 너가 지금 관심 있는 건 일, 조금의 돈이다"라며 공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f7905c4518ef480bb8a7d8e70bc2bd876ea4817ca9638397b3b15c28bc76d" dmcf-pid="F7PcOB8t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용타로'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183653255zkgk.jpg" data-org-width="1120" dmcf-mid="WJxECKP3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183653255zk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용타로'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d17f9e4b23f4eec59c169d8681aa0e4f6ef2ebf4af9d0fb50b3ac6074cedab" dmcf-pid="3zQkIb6Fmp" dmcf-ptype="general"> 결혼관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강다니엘이 "결혼 상대로 순수한 사람이 좋은데, 저에게 어떤 사람이 맞을까요?"라고 묻자, 이용진은 "오히려 반대 방향이어야 한다. 비슷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bd5d616033b6f2a297295f658f66d33ad4df2bdfeb39756c19bd62c7c0556971" dmcf-pid="0qxECKP3D0"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은 "제가 사람 성격으로만 보면 진짜 산만하다"며 "차분하고, 제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고, 이에 이용진은 "어린 사람보다 나이가 비슷하거나 연상이 나을 수 있지. 직업 쪽으로는 선생님이 생각난다. 너가 산만할 때 네 종아리를 때려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위트 있는 예시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7351f47eb530715db4ca823c4bafece8634fa9205a20152a23744da70886f4e" dmcf-pid="pBMDh9Q0s3"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이용진은 "아쉽지만 결혼 흐름은 한참 멀었고, 연애도 요즘엔 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고, 강다니엘은 "일 해야죠, 일"이라며 올 한 해는 커리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604473f73a4b7e611e1bfa391be28aed6f9bcc9ab2b0f049401b614fa2a418c" dmcf-pid="UbRwl2xpwF"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금발-첫 정규’ 도경수, 비주얼도 음악도 새롭다 06-18 다음 '예승이' 갈소원, 폭풍성장 근황…청춘 로코 도전 [공식]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