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는 다르다"… 송가인부터 김소유, 트로트 여제들의 다시 쓰는 전설 [엑's 초점] 작성일 06-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gRsq41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94951396415f1c2eb4d3c645e2a8afc2f8260256438b1cbd755838aedae5e" dmcf-pid="P9RfAFqy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83005422vvpa.jpg" data-org-width="550" dmcf-mid="fprNW6Jq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83005422vv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ec5d9dafef3dd92aae16e7187d71734e2f49ce49f61132a5fbdeab7e3c6eca" dmcf-pid="Q2e4c3BWu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트로트 서바이벌 열풍의 서막을 알렸던 '미스트롯' 시즌1 주역들이 약 5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트로트 서바이벌의 원조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진정성과 울림으로 꽉 채운 '첫정' 콘서트를 개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04a7af589309fd001889c2d1993b93f0ea8cab7327eb517662e359ebe1426ff7" dmcf-pid="xVd8k0bY0D" dmcf-ptype="general">오는 7월 12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콘서트 '우리가 다시 한번 : 첫정'(이하 '첫정')은 단순한 무대 복귀를 넘어, 다시 한 번 트로트 열풍을 이끌 주역들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c475a2d631e1e3e1f67e56037f20f3e7e8ca8e97d295e9472c4d7a2424b804c1" dmcf-pid="yIHl7NrRzE" dmcf-ptype="general">'미스트롯1' 진(眞) 송가인을 중심으로 강예슬, 김나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숙행, 정다경, 정미애 등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진 출연진들이 다시 뭉쳤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는 반가움과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하다.</p> <p contents-hash="8c8124f7ebde4fdb7f45b4b54cf6129aacf0318e03971d8bcbf08ca7803e4191" dmcf-pid="WCXSzjme0k" dmcf-ptype="general">방송 당시 전 세대를 아우르며 트로트의 저변을 넓힌 이들은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덤의 지속적 성장과 대중적 지지를 증명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3271aee4c6c4ff32c5e29157187a81de9fcaab789050949893f6d8713c2a6" dmcf-pid="YhZvqAsd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83006670aclv.jpg" data-org-width="550" dmcf-mid="8WWIpoEQ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83006670ac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a26ed4771d71dec800311853776d653c9622bae01bbb163ce45d4a5b72ec1a" dmcf-pid="Gl5TBcOJuA" dmcf-ptype="general">최근 다양한 트로트 서바이벌이 쏟아지고 있지만, '미스트롯' 첫 시즌이 가진 상징성과 파급력은 여전히 독보적이다. '첫정'은 바로 그 원조의 품격과 정통성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무대이자, 팬들에게는 처음 느꼈던 감동을 다시 꺼내보는 특별한 시간이다.</p> <p contents-hash="43e731f0e39c7c1143d174ca2b682b9858b81350cd9e36ebf72fdcf8fbe43c85" dmcf-pid="HS1ybkIiuj"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프로그램 방영 이후 약 5년 만에 이루어진 공식 합동 무대로, 트로트 황금기를 이끈 주역들이 다시 마주하는 감동적인 재회의 의미를 지닌다. 여전히 무대 위에서 빛나는 이들이 함께하는 순간, '원조는 다르다'는 말이 단순한 수사가 아님을 증명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정성과 무대 장악력, 그리고 팬들과의 깊은 첫 인연을 다시금 되새기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f2bf8694fd86b056e5c8655658eced2bcd56d68aea53437509bc29c4d2e5462" dmcf-pid="XvtWKECnzN" dmcf-ptype="general">특히 송가인을 비롯한 멤버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콘서트 준비에 임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이들은 그간 각자의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단순한 회고가 아닌 현재진행형 트로트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26c416d23b030a9241d4e5afc31861c95e0e8ffc2fd8e64796eeec642d2a55b5" dmcf-pid="Zu4qnG3I3a" dmcf-ptype="general">무명에서 스타로, 그리고 무대를 책임지는 주인공으로 거듭난 이들의 이야기. '첫정'은 단순한 무대가 아닌, 트로트 역사 속 한 페이지를 다시 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처음의 마음을 간직한 이들이 다시 모여 만드는 이번 무대는, 변함없는 진심과 세월을 이겨낸 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움직일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e24f7c92693ab3e9e98296fdebf1caafb6d317420f8ebf43b60fc9dae704a22b" dmcf-pid="578BLH0Czg" dmcf-ptype="general">사진=제이지스타, 각 소속사 </p> <p contents-hash="107e5a2a1741b9b3e857f16212f38d9197e0355f63edaa7ade4f2b62bd73a475" dmcf-pid="1z6boXphFo"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릴로&스티치'·'매그넘 P.I' 출연한 유명배우, 46세 일기로 사망 [할리웃통신] 06-18 다음 "자기님 찾아요"…'유퀴즈' 300회 맞이 출연진 공개 모집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