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출산해도 산후조리원은 고민..자유 없어" 소신 작성일 06-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A1r7VZO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Hctmzf5w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9d8303d5a15d684f3f15c41228527fa2bef6d093050f67dc3775a691160bb" dmcf-pid="2XkFsq41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184246395jnmh.jpg" data-org-width="570" dmcf-mid="bFhHk0bY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184246395jn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8239dd11393c257217317b89aa15cb8a0b593df5abd3c2107f93487d45b8ae" dmcf-pid="V7lKYPiBrb" dmcf-ptype="general">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출산의 현실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3ded388349b79508a1bfcd65f61ed57e526ea765468011d070c1b1fe59e9e67" dmcf-pid="fzS9GQnbDB"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고요~ 손연재의 리얼 임신, 출산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6eebd19c53ac4a5ed353f054895934f599b2f416dff951a3d56157c415ed419" dmcf-pid="4qv2HxLKDq"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임신 계획이 있었냐"라는 질문에 "남편은 빨리 낳고 싶어 했고 저는 그렇게 급하지 않았다. 한 1년 뒤에 생각해보자고 했는데, 1년이 지나고, 계획한 계절이 다가오는데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내 삶을 포기할 수 없다'라고 울었다. 임신 못하겠다고 했더니 남편이 속상해하다가 공감해 주더라. 그렇게 말을 해줘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81f1b34d5b24d3255aff492d692b6ba7a65840887dfac2467c41a3c9bc73bb" dmcf-pid="8BTVXMo9rz"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4월, 5월에 임신 날짜를 잡았는데, 뭔가 그렇게 날을 잡아놓으니까 이상하더라. 자연스럽게 아기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한 달 유럽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f8343980f3f2a1c9625d11363c1b2070e7219071c319508822098975318761" dmcf-pid="6byfZRg2I7" dmcf-ptype="general">출산 후 변화에 대해서는 "평생 운동을 했고, 뭔가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까 초반에는 덜 먹으려고 조심했다. 근데 친한 임산부 언니랑 태교 여행을 갔다가 4kg가 쪘다. 그 살이 되게 윤기 있게 찐다. 살이 트니까 튼살 크림을 사서 발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be2e3b5a6cde0932e769dd8ed8575483336c444923f6cd6713e3f44f87751e2" dmcf-pid="PKW45eaVmu" dmcf-ptype="general">이어 "살이 좀 찌고, 배가 나오는 건 괜찮은데 어딘가 까매지는 부분이 있다. 여성으로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하게 되는 변화가 있다"며 "허리가 아프고, 척추가 틀어진다. 제가 몸에 예민한 사람이니까 내 체형이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됐다. 그래서 치료 목적으로 필라테스 수업을 받았는데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됐다. 안정기 지나고 필라테스를 꾸준히 했고, 출산 직전까지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daa94f109e4874587ab08f9c2355554fba33992ba36617ef237eaf83a009237" dmcf-pid="Q9Y81dNfIU" dmcf-ptype="general">또한 손연재는 산후조리원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그는 "아기 낳고도 출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산후조리원이 천국이고, 푹 쉬었다고 하는데 아기를 낳으면 산후조리원은 고민이 된다. 조리원 밥도 못 먹겠고, 여러 가지로 자유가 없다. 나가지도 못하고, 사람도 못 만나니까 고민해 볼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9d23df52183be6adb1500f82b5af239eab53ee716a3f8fc932bbe86c9490550" dmcf-pid="x2G6tJj4Ep"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yOeSoXphm0"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불법 도박 누명 벗었다…소속사 "협박 가해자 법정 구속" 06-18 다음 한의사 남편 둔 장영란, 억대 기부 선행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