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선배 김연자 향한 존경심 “무대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대단해”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작성일 06-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H54sTN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6a51143175c5d1f21216cd5d8fb39dc0261e7379ac4c5738e18fc2a0c45ed" dmcf-pid="1JX18Oyj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85029600bnhn.jpg" data-org-width="1100" dmcf-mid="Ze4PEpKG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85029600bn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d2592f596d14b67be342ecdf3b6b8b4582193e16a1ddc884789c6b7d92398" dmcf-pid="tiZt6IWAEz"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홍지윤이 청취자들의 오후에 행복감을 선물했다.<br><br>홍지윤은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출연해 풍성한 무대와 토크를 펼쳤다.<br><br>홍지윤은 새롭게 편곡한 ‘오라’ 무대로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가창력을 들려줬다. 최근 발매한 신곡 ‘가리랑’에 대해서는 “3분 안에 얼마나 큰 인상을 남기느냐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다”라고 소개했다.<br><br>올해 김연자와 함께 일본 대표 엔카 방송 ‘人生, 歌がある (인생, 노래가 있다)’에 출연한 홍지윤은 “김연자 선배님은 국경을 떠나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배울 점이 너무 많다.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존경심을 담은 소감을 밝혔다.<br><br>홍지윤은 ‘분내음’, ‘가리랑’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DJ 유민상은 물론 청취자들과 거리를 좁혀갔다. 청취자들이 보내온 사연에 공감하고 센스 있게 화답하는 홍지윤의 솔직한 매력도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br><br>홍지윤은 지난 4월 국악 트로트 장르 싱글 ‘가리랑’을 발매했으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로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br><br>‘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서 스페셜 DJ를 맡았으며, 오는 19일 방송되는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일, 성범죄 협의 모두 인정…"가수 퇴출, 알바 중" 선처 호소 06-18 다음 위너 진우 “박나래 BAR 가보고파”…피오 반응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