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깔끔하게 셧아웃으로 끝냈다...16강서 정수빈과 격돌 예고 작성일 06-18 7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8/0000310237_001_20250618190509683.jpg" alt="" /><em class="img_desc">차유람(좌)-정수빈</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차유람(휴온스)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br><br>차유람은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32강에서 김명희를 세트스코어 3-0(11-0, 11-2, 11-4)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br><br>차유람은 직전 시즌 최고성적 4강(에스와이 바자르 하노이 오픈, NH 농협카드 챔피언십)을 두 번 기록하며 군더더기 없는 성적을 보여줬다. 해당 시즌 포인트랭킹 3위(22,500점), 상금랭킹 1천 785만원으로 3위에 올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8/0000310237_002_20250618190509738.jpg" alt="" /><em class="img_desc">휴온스 차유람 </em></span><br><br>차유람은 이번 시즌 개막전 64강에서도 황다연을 꺾고 올라와 김명희까지 연이어 잡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br><br>경기는 일방적이었다. 김명희가 1~5이닝 내내 공타에 머무른 사이 차유람은 차곡차곡 득점을 쌓고 4이닝 하이런 6점을 보태 11-0으로 가볍게 이겼다. 이어지는 2세트는 다소 점수의 늪이 길었지만 11이닝에 다시 한번 장타를 터뜨렸고, 3세트에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지며 11-4로 무실세트 승리를 거뒀다.<br><br>차유람은 18일 경기를 치른 32강전 테이블 중에서는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8/0000310237_003_20250618190509855.jpg" alt="" /><em class="img_desc">정수빈</em></span><br><br>전날에는 정수빈, 황민지(이상 NH농협카드), 한슬기,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 에스와이),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우리금융캐피탈) 등이 16강에 선착했다.<br><br>차유람은 16강에서 정수빈과 만나 8강 진출권을 두고 다투게 된다. <br><br>대회 4일차인 18일에는 PBA 128강과 LPBA 32강 2일차 일정이 이어진다. 오후 1시부터 다섯 번에 나눠 PBA 128강이 진행되며, 오후 3시30분과 오후 8시30분에는 LPBA 32강이 함께 펼쳐진다.<br><br>사진=PBA, 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韓 배드민턴, 전 공식 후원사 빅터와 코리아오픈-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 계약 06-18 다음 '스우파3' 범접 메가크루 미션에 국가유산청 계정 등판 "국가유산급 퍼포먼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