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보복 협박’ 가해자 징역 1년 구형… “극심한 정신적 고통 받아” [공식] 작성일 06-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hRW6Jq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333e39014458efda2f4e86f7e34213dac6e12d2ba5922a9b567e490a4052b" dmcf-pid="4Sr8h9Q0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요한. (사진=장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lgansports/20250618191551758lmdr.jpg" data-org-width="600" dmcf-mid="Vlo7c3BW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lgansports/20250618191551758lm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요한. (사진=장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c6b453c823cc178adca296dadb9d5d2e92c6ab8a4fbef4b219c9956b46a3df" dmcf-pid="8vm6l2xpyH" dmcf-ptype="general"> <br>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을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 등으로 협박한 가해자가 법정 구속됐다. <br> <br>18일 김요한의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김요한에 대해 보복 협박을 한 A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부에서 징역 1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됐다”고 밝혔다. <br> <br>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6월과 2024년 1월에 근거 없는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을 제기하고 온라인상에 유포하는 행위로 공갈, 협박 혐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br> <br>그러면서 소속사는 “유죄 판결을 받은 A씨가 김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2024년 6월 또 다른 보복 협박을 시작했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30일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렸지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온 김요한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김요한은 배구선수 은퇴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그러나 지난 2022년 A씨는 2022년 김요한이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게시판에 ‘김요한이 토토 베팅 지시 등 불법 행위를 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이 여파로 김요한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배철수 LP 선물에 감격 “父 송골매 팬, 전에도 사인 받아가”(음악캠프) 06-18 다음 피오, 풍자에 ♥ 직진…"내 이상형은 풍자 누나"(나래식)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