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김정미,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동메달 작성일 06-18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8/AKR20250618160900007_01_i_P4_20250618193117654.jpg" alt="" /><em class="img_desc">김정미(오른쪽)<br>[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신성 김정미(안산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김정미는 1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에무라 미사키(일본), 줄리엣 흥(싱가포르)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 2021년 처음 태극마크를 달고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부터 대표팀 주축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김정미는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 준우승으로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을 기록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시상대에 올랐다.<br><br> 이날 8강전에서 현재 여자 사브르 개인 세계랭킹 1위인 대표팀 동료 전하영(서울특별시청)과 격돌해 15-14로 신승한 김정미는 준결승전에서 흥에게 12-15로 덜미를 잡히며 결승엔 오르지 못했다.<br><br> 김정미에게 패한 전하영은 최종 6위에 자리했고, 최세빈(대전광역시청)은 11위로 마쳤다.<br><br> 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16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태영, 태도 논란 해명..“♥유진 향한 사랑? 조금도 변한 적 없어” (유진VS태영) 06-18 다음 '골때리는그녀들' 마시마 골키퍼 데뷔(골때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