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미니 6집, 美 빌보드 4개 앨범차트 최상위권 점령 작성일 06-1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EgfOyj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6abad89ac5a0baa0c97dffb8a2944307031f3e5b670990170430a356c27d5" dmcf-pid="81Da4IWA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BELIFT LA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95408820xyfl.jpg" data-org-width="1100" dmcf-mid="f1TOnXph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95408820xy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BELIFT LA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508a5c89762b7c0b17a48445bc58d5f93a327f5f8820601b0c78dfde69d141" dmcf-pid="6twN8CYcww"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했다.<br><br>1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6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 미니 6집 ‘DESIRE : UNLEASH’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5개 앨범을 연속해서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려놓게 됐다.<br><br>이 앨범은 또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3개 차트 1위를 휩쓸며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br><br>엔하이픈은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빌보드 주요 송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40위, 68위로 차트인했다. 이는 두 차트에 이름을 올린 엔하이픈의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3위에 자리했다.<br><br>엔하이픈은 음반과 음원을 넘나드는 활약에 힘입어 ‘아티스트 100’ 2위에 랭크됐다.<br><br>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앨범은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두 번째로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14만 장)을 기록하고, 일본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요 음반 차트에서 각각 3관왕을 석권했다. 또한 이들은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음악방송에서 3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진초이, 죽다 살아난 범접 메가크루 미션 "힘들어 죽는 줄" [미나네TV] 06-18 다음 ‘클래스’ 증명한 전웅태-성승민, 문체부 장관기 근대5종대회 나란히 ‘정상’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