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타입이엔티-소니뮤직퍼블리싱, 업무협약 체결 “K팝 프로듀서 해외진출 교두보” 작성일 06-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F62mva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ae2f407403b80f12da64c85d7a1edb98b54292e52b7414f7b624ff02a466e" dmcf-pid="U33PVsTN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 타입이엔티-소니뮤직퍼블리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95913490qxui.jpg" data-org-width="1080" dmcf-mid="05UM8CYc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195913490qx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 타입이엔티-소니뮤직퍼블리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7d0b657857430086bde717a6d2bfe366c59eae0df11ad9073677fdb63650f" dmcf-pid="u00QfOyjIS" dmcf-ptype="general"><br><br>뉴타입이엔티와 세계적인 퍼블리싱 기업 소니뮤직퍼블리싱(홍콩) 리미티드 한국지사(이하 소니뮤직퍼블리싱)가 국내 작곡가-프로듀서를 위한 정식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 세계 작곡가 및 작사가들의 음악을 관리하고 저작권을 보호하며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소니뮤직퍼블리싱이 국내 퍼블리셔와 종합적인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뉴타입이엔티는 18일 “본사와 소니뮤직퍼블리싱은 소속 작곡가 및 프로듀서들의 해외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 뉴타입이엔티가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프로듀서 / 작곡가 오디션을 SMP가 공식 후원하는 등 실질적인 차원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br><br>업무협약을 통해 창작자들은 해외 아티스들과 협업해 보다 높은 수준의 작업을 해나갈 토대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소니뮤직퍼블리싱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우리 K팝 작곡가, 프로듀서들이 해외진출 가능성도 열리게 됐다.<br><br>협약 내용은 ▲ 뉴타입이엔티-소니뮤직퍼블리싱 공동 라이팅 세션 정기적 진행 ▲ 소니뮤직퍼블리싱 공식 SNS 등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 지원 ▲ 뉴타입이엔티의 프로듀서 / 작곡가 글로벌 오디션 공식 후원 ▲ 소니뮤직퍼블리싱 스튜디오를 공동 창작 플랫폼으로 활용. 글로벌 창작 인프라의 확장 등을 포함하고 있다.<br><br>뉴타입이엔티는 “본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IP 유통 확장, 그리고 브랜드 가치 상승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자의 고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K팝 창작 생태계 내에서의 공동 성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br>소니뮤직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K팝의 글로벌화와 더불어 다양해진 창작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영역의 확장이 필수라는 공감대 속에서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뉴타입은 소속 작가 한 명 한 명의 웰빙과 창작 환경, 비전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며 ‘창작자 우선(Creator First)’이라는 SMPK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퍼블리셔”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협업은 일방적 지원을 넘어서 상호 배움과 성장을 지향하는 진정한 파트너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br>뉴타입이엔티는 2014년 설립된 음악 전문 레이블로 헤드 프로듀서 원택(1take)과 총 20여명의 국내외 프로듀서가 뮤직 프로덕션 팀을 이뤄 꾸준히 국내 최정상 K팝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하고 있는 K팝 대표 음악 퍼블리싱 회사다.<br><br>엔씨티127(NCT127), 엔씨티 유(NCT U), 엔씨티 드림(NCT DREAM), 라이즈(RIIZ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엔믹스(NMIXX), 몬스타엑스(MONSTA X), 크래비티(CRAVITY), 김재중,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인피니트(INFINITE), 러블리즈(Lovelyz), 권은비, 더보이즈(THE BOYZ), 워너원(Wanna One), B.A.P 출신 방정유문 등 국내 최정상의 K팝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뉴타입이엔티의 작곡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또 뉴타입이엔티의 작곡가, 프로듀서들은 ‘불후의 명곡’ ‘로드투킹덤’ 등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과 다수의 아이돌 경연, 서바이벌 프로그램 음원 편곡 등에 참여하고 있다.<br><br>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엔믹스 ‘별별별’의 작곡에 참여했던 체이스(Chace)는 데뷔곡 ‘보야지 투 마스’(Voyage to Mars)와 ‘콘텍트’(Contact) 등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기도하가<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X신동엽 컨트롤하는 건 피오뿐, ‘놀토’ 회식 비하인드(나래식) 06-18 다음 '돌아온 S.E.S' 가족 모임, 후끈 '월디페' 현장…"우.행.시 오랜만에 모두 모여"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