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전원주, 故여운계와 추억하다 오열…"있을 때 잘해야" 작성일 06-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qMT6Jq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ae14097e9e09a3bcf042d80c146436dcc5372b82364b3d2bf792d90571ce1" dmcf-pid="8OBRyPi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절친이었던 고(故) 여운계를 떠올리다가 눈물을 흘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212122007uxep.jpg" data-org-width="541" dmcf-mid="f519rq41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212122007ux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절친이었던 고(故) 여운계를 떠올리다가 눈물을 흘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7b06d94707671c3bb4331509a0458d3b871905cc07abc03a9796fb368825b4" dmcf-pid="6IbeWQnbyr"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절친이었던 고(故) 여운계를 떠올리다가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5143043caa070eaffdba609516b5bcd01f4c4d1674641415c92ba0af8d137bf3" dmcf-pid="PCKdYxLKvw"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일본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ad859e5f4ac2072a1c287545b530ebfe93a13d60415b0a1d406a2f91f68ead9" dmcf-pid="Qh9JGMo9v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공항에서 전원주를 기다리며 20년 전 고(故) 여운계까지 세 사람이 문화원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일본 여행을 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f410a284d77564141f07febbb6aa6fadc7b5cbf0ab58062749d2508639b65bb" dmcf-pid="xl2iHRg2T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거길 지금 다시 간다고 생각하니 좋으면서도 약간 슬프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845163886f31baa0bdbd5c3af3117dbe46b16b0f795524cf2b50fcc7cd1c785" dmcf-pid="y8OZdYFO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 번에는) 원주 언니가 혼자 갈지, 내가 혼자 갈지 누구도 모른다.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해야 된다"고 말하며 울컥해했다. </p> <p contents-hash="d08207698cccb78fdc894536406e7e1220c5ec2b8ac36dbad04727a754b97292" dmcf-pid="WQhtnXphSc" dmcf-ptype="general">일본에 도착한 선우용여와 전원주는 과거 방문했던 료칸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959ddd10dcabaeee9ebdb7599efaa16b4c858c6c45374659411604b891bea0eb" dmcf-pid="YxlFLZUllA" dmcf-ptype="general">료칸으로 향하는 길에 선우용여는 장례식장을 발견하고 "우리가 죽으면 바람, 물, 흙으로 다 없어지는 거다. 잘 살아야 된다"며 "죽음과 삶은 하나다. 흙으로 갈 건데 상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31abf4c1e34f9b44354c423f9833f9c2a823b82f3d136aa8e648b539c7fda1" dmcf-pid="GMS3o5uSSj"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료칸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20년 전 선우용여, 전원주, 여운계의 방문을 기억하는 직원들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a4149fe3fb7b5b2b03d5195fb5030e61d44c5445b3883405226c04a73ed3a9d7" dmcf-pid="HRv0g17vTN" dmcf-ptype="general">직원들은 당시 세 사람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b9ce54b351285175111198bea20f5a1e264b5e2c448e1e00107e8f9d4994347e" dmcf-pid="XeTpatzTla"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어떻게 이게 다 있냐"고 말하며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e5cd4a251e05837fc99699545d157b6be4be097767450aa1b98c54adc0007446" dmcf-pid="ZdyUNFqyW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목욕을 한 후 료칸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호텔 관계자들은 두 사람을 찾아 인사를 했다. 전원주는 반가움에 눈물을 흘렸고 선우용여는 "리멤버 유"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8013fe4ad1f95064493b0700e9b592fc4f50c1e25bc49abd50fd468278eca2e" dmcf-pid="5JWuj3BWCo" dmcf-ptype="general">한편 여운계는 2009년 5월 폐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a67e5630c720b87f4b5c795c8738022902bc3277d0986c0d27952f6563ecb5de" dmcf-pid="1iY7A0bYlL"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양락, 쌍꺼풀→리프팅 성형 다 했는데 모발 이식 거부.."수명 3년" [1호가] [★밤TView] 06-18 다음 위너 김진우 "박나래, 목포서 시의원 출마하면 바로 뽑힐 것"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