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캣츠아이) ‘Gnarly’, 美 빌보드 ‘핫 100’ 재진입! 작성일 06-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E3nXph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bf7f28da88180a9d928cb45bea6a035279e1e91230f72de713c31e1cee795" dmcf-pid="ZqD0LZUl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211743127rebp.jpg" data-org-width="1100" dmcf-mid="HPKc3oEQ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211743127re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048b829cf489202d5da8994b9a9db57a16ad09e3fca29fcbf6418141abc72e" dmcf-pid="5Bwpo5uSrR"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와 게펜 레코드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음원이 발매된 지 한 달 보름을 넘긴 시점에 이뤄진 ‘역주행’ 돌풍이다.<br><br>1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6월 21일 자)에 따르면 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의 싱글 ‘Gnarly(날리)’가 이번 주 ‘핫 100’에 90위로 재진입했다. 이는 첫 진입 당시 기록한 92위(5월 17일 자)를 뛰어넘는 자체 최고 순위다.<br><br>스트리밍 횟수와 음원 판매량만을 토대로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Gnarly’의 상승세는 더욱 가팔랐다. ‘글로벌 200’에서 전주보다 30계단 오른 41위, ‘글로벌 (미국 제외)’는 28계단 상승한 35위를 차지했다. 두 차트 모두 6주 연속 차트인이다.<br><br>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Gnarly’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6월 15일 자) 69위로 전일 대비 12계단 상승했고, 최근 업데이트 된 ‘위클리 톱 송 글로벌’(6월 6~12일)에서는 66위에 랭크됐다.<br><br>지난 4월 30일 발매된 ‘Gnarly’는 하이퍼팝 기반에 댄스와 펑크 요소를 더한 실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여기에 여섯 멤버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탁월한 표현력이 어우러진 강렬한 퍼포먼스가 호평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br><br>‘Gnarly’를 통해 뚜렷한 존재감을 보인 KATSEYE는 오는 20일 새 싱글 ‘Gabriela’, 27일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로 열기를 이어간다.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KATSEYE의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김정난, 공황장애 고백 "매일 밤 나만의 루틴으로 버텨" 06-18 다음 김준호, 11년 전 삼둥이 '송국열차' 재현…子 은우·정우와 10km 라이딩 (슈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