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차청화-서혜원-김선민, 돈 가방 도난 대혼란 작성일 06-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Klv8dz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cc04ccf0beb16bb86c35002bb4d15d77bae71a4e8568b0626193aa3846bb2" dmcf-pid="uk9ST6Jq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FNC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215911660veq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WlT6Jq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215911660ve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FNC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7d480e6e5733903d457e8b4a448d59d0c6d03c395b6fceebb707533d3b467d" dmcf-pid="7m8YHRg2IJ" dmcf-ptype="general"><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 차청화, 서혜원, 김선민이 ‘돈 가방 도난 사태’에 대혼란에 빠진다.<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은 하유준-박지후-이승협-서혜원-김선민 등 신선한 매력의 청춘 배우들과 조한철-김종태-차청화 등 탄탄한 공력의 배우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말이 필요 없는 ‘연기 맛집’으로 호평받고 있다.<br><br>지난 7회에서 사계(하유준)는 김봄(박지후)의 1호 아티스트가 되기로 약속한 후 김자영(차청화)을 ‘투사계’의 공식 홈마로 취직시키는가 하면, 돈 가방에 든 돈으로 최고급 카메라와 중고차를 사는 등 물량 공세를 펼쳤다. 반면 사계의 행보를 알게 된 조대표(조한철)는 윤승수(한진희)에게 사계의 돈 가방을 훔쳐 오라고 지시했고, 아무도 없던 김봄의 집에 누군가 침입해 불길함을 안겼다.<br><br>18일 방송될 ‘사계의 봄’ 8회에서는 도둑맞은 하유준의 돈 가방으로 인해 집안이 발칵 뒤집힌 ‘혼돈의 카오스’ 장면이 포착된다. 극 중 집에 돌아온 사계, 김자영, 배규리(서혜원), 공진구(김선민)가 사계의 돈 가방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보자 충격에 빠진 상황. 흥분한 김자영, 배규리, 공진구는 울컥한 사계를 둘러싸고 사자후를 내지르며 수갑 포즈를 취해 극강의 분노를 표출한다. 하지만 잠시 후 사계는 생각에 빠진 채 착잡한 표정을 내비치고, 뒤늦게 집으로 돌아온 김봄의 한 마디에도 망연자실한 얼굴을 드러내 의아함을 자아낸다. 과연 충격적인 ‘돈 가방 도둑’의 정체는 누구인지, 사계의 범상치 않은 반응은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br><br>그런가하면 하유준-박지후-차청화-서혜원-김선민은 톡톡 튀는 유쾌함으로 찐 가족 케미를 일으켰다. 어느새 돈독해진 5인방이 NG가 난 상황에서도 서로 장난을 치며 유연하게 대처해 웃음바다를 이뤘던 것.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마무리됐다.<br><br>제작진은 “김봄 고모 김자영이 홈마와 운전 담당으로 합류하면서 ‘투사계’는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라며 “‘투사계’ 식구들이 더욱더 똘똘 뭉치는 계기이자 사계와 김봄의 각기 다른 각성이 시작되는 이 장면이 담길 ‘사계의 봄’ 8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br>‘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추영우, 중요한 계약 앞뒀다… “아버지 위해 고민 중” (‘유퀴즈’) 06-18 다음 최양락 탈모 원인=팽현숙이었다..빼박 '증거' 영상 공개? ('1호가 될 순 없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