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즈 주학년 퇴출 사태에 전 소속사 회장 전격 ‘심야 사과’ 작성일 06-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2l3oEQ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b7b13082af0c2ba7f6d782de2e616f89e728d118dae993fab85d4914c857c" dmcf-pid="3OVS0gDx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생활 문제로 인한 주학년의 그룹 더 보이즈 탈퇴 사태와 관련 전 소속사 대표가 전격 심야 사과에 나섰다. 사진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donga/20250618222834710cgcw.jpg" data-org-width="1007" dmcf-mid="tUD9iH0C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donga/20250618222834710cg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생활 문제로 인한 주학년의 그룹 더 보이즈 탈퇴 사태와 관련 전 소속사 대표가 전격 심야 사과에 나섰다. 사진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fc5603d607ab3ee3d9ee23b7b4f59ef4e02e7d32f05d311d19110cdc7fc104" dmcf-pid="0IfvpawMDV" dmcf-ptype="general"> 사생활 문제로 인한 주학년의 그룹 더 보이즈 탈퇴 사태와 관련 전 소속사 대표가 전격 심야 사과에 나서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6f7f13476a1b662e9c5f8e2886039df16728b9afb8bd5a16aa9a6adbaf859cfb" dmcf-pid="pC4TUNrRm2" dmcf-ptype="general">주학년의 더 보이즈 탈퇴 및 전속 계약 해지를 공식화한 18일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의 차가원 회장은 “(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3e1588595ca778436c0e93ccc3ab1bb3e6df95ba5e191f5fa3c431f8b63bab" dmcf-pid="Uh8yujmeI9" dmcf-ptype="general">차 회장은 사과문에서 향후 대처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다”며 “팬과 대중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7c38c97abe8669bdcd2e9c0d33bbd354d060ef413c00c772fc2f2c4ce761a43" dmcf-pid="ul6W7AsdEK" dmcf-ptype="general">차 회장이 심야 사과에 나선 이날 주학년은 일본 주간문춘을 통해 현지 AV 배우와 술자리설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였고, 끝내 사실상 ‘퇴출’되는 최악의 결말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816047af6b6caa91e6a412a4ef6c984e72db849745ce780b17e62cf414aa15d7" dmcf-pid="7SPYzcOJmb" dmcf-ptype="general">다음은 차 회장의 공식 사과문이다. </p> <p contents-hash="16133f6e54e4c3e66932c4770589318f69de0b415828b7f3660695cde73912d5" dmcf-pid="zvQGqkIiIB"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회장 차가원입니다.</p> <p contents-hash="542ca3efabf922fee240ea1a4bf03616caf0f308568faa48d603da6a534e607c" dmcf-pid="qTxHBECnrq" dmcf-ptype="general">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f9fad14272654fea974ec27dbb8d898fabc8fd47d097a2d695d4b09e218b109" dmcf-pid="BXiFfOyjOz"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합니다.</p> <p contents-hash="bcdec38d46ecb2b2b9fb9d69dbf03c787cc37087082bce3eb19f90a5cc6ca821" dmcf-pid="bZn34IWAw7" dmcf-ptype="general">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습니다.</p> <p contents-hash="e92120759e91a7c45ff2ad44c863601d8c270594d870bbdc12bb5358eaa337a0" dmcf-pid="K5L08CYcsu"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아티스트의 활동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팬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ff66f8ab6f0c3d770ea40ff5975915d104266f47b089f5e6a3ae24837f2bc19" dmcf-pid="91op6hGkOU"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걱정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fd68838b555ce02b40bb61ce97653f6a54ef00c95667a896be9336b7ba960ff5" dmcf-pid="2tgUPlHEwp"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딸 지우 위해 파마 배웠다…지우 "탱글탱글 좋아요" (슈돌) 06-18 다음 4년만에 확 달라졌다..김지혜 "부부 예약제 폐지 위기" ('1호가 될 순 없어2')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