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엽 첫 홈런포' 롯데, 한화 잡고 연패 탈출 작성일 06-18 71 목록 프로야구 롯데가, 신인 포수 박재엽의 프로 데뷔 첫 홈런포를 앞세워 선두 한화를 물리치고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br><br>롯데는 2회 말 선제 3점 홈런을 뽑는 등 2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한 박재엽을 앞세워 한화에 6 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br><br>9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롯데 마무리 김원중은 구단 최초이자, KBO 역대 11번째로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br><br>최하위 키움은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은 하영민의 호투를 앞세워 SSG를 꺾고 6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br><br>광주에서는 KIA가, 대타로 나선 이창진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리며 kt를 누르고 4연승을 달렸고,<br><br>대구에서 삼성은 끝내기 3점 홈런을 포함해 멀티 홈런을 터트린 디아즈의 원맨쇼를 앞세워 두산에 역전승했습니다.<br><br>NC와 난타전을 주고받은 LG는 9회 말 송찬의가 땅볼로 타점을 기록하며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사브르 김정미,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06-18 다음 ‘24시간 밤샘 72홀’ 완주 골퍼들 “나를 이겼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