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부담 無...괜히 긴장할 필요 없어" ('라스') 작성일 06-1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o1vawM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023f5283acf18c99c9cc79e31c559c593168040c562f31bfb0d93f67081f4" dmcf-pid="fwaFyjme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Chosun/20250619000936293uixb.jpg" data-org-width="700" dmcf-mid="K1ZJ417v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Chosun/20250619000936293ui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8e5c9816d69956a23919d892719e0a5189ac9b74d3b75c794a0da75b38cbc4" dmcf-pid="4rN3WAsdE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김연아와의 결혼에 부담감을 느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9099d1e56337677a88e176ffe354127226471e8ff0b5bfa00601b7982d985b" dmcf-pid="8MVOj4e7D3"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태균, 천록담, 이대형,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d25e9ce81232f42314bb877ae74a70388573acd0100d8eb4205fc7a657ffcc8" dmcf-pid="6RfIA8dzsF" dmcf-ptype="general">이날 고우림은 김연아와의 결혼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나보다도 많은 분들이 걱정해 줬던 것 같다. 근데 나는 아내를 만난 순간부터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크게 무겁게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담담히 답했다.</p> <p contents-hash="d902a1d1100b0435911af86619862aff4c89e6c1b7e7c7e6231b6d9c3d71491f" dmcf-pid="Pe4Cc6JqI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멘털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고우림은 "아내가 강철 멘털로 유명한데 어느 날은 내게 '오히려 더 강철 멘털 같다'고 했다. 난 내가 나쁜 짓 한 것도 없으니까 괜히 긴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차분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083e2163b3bbab79d6b35ce49f86717f70abd81f12fa8afb3d23b17d8dc6b5" dmcf-pid="Qd8hkPiBE1" dmcf-ptype="general">또한 고우림은 부부싸움 한 적은 없냐는 질문에 "싸울 일을 거의 안 만든다.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 말로는 내가 나름의 고집이 있다고는 한다. 난 확실하게 싫거나 아닌 거 같을 때는 말한다. 그랬더니 '오히려 무던하기만 했으면 매력 없었을 것 같다. 나름 본인 고집도 있고 지조가 있는 거 보니까 이런 매력이 있구나 싶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bd489c3353f003a539d77a24cb724032c7bef893eb12abb42285b666add29" dmcf-pid="xJ6lEQnb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Chosun/20250619000936480rrwd.jpg" data-org-width="861" dmcf-mid="9Ul47vZw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Chosun/20250619000936480rr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26444435870d309cb29938c68d5db67662e33752eebec03b4837b94c6cc3e5" dmcf-pid="yXS8zT5rEZ" dmcf-ptype="general"> 최근 '아내 자랑꾼'으로 등극했다는 고우림은 "오히려 소식을 숨기는 게 예전보다 더 부자연스러운 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결혼 2주년 때는 웨딩 촬영하면서 찍었던 예쁜 사진이 많은데 우리만 보기 아쉬워서 2주년 기념으로 팬들에게도 보여주자 싶어서 공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34eff5c265e296a968cd16f7b612c241fbdc79e837fead962f85fd93388edf" dmcf-pid="WZv6qy1mDX" dmcf-ptype="general">고우림은 김연아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대외적으로는 내가 요리할 것 같은 이미지가 되어있는데 오히려 아내가 많이 해주고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남편들 잔소리 듣는 게 일상인 것처럼 잔소리를 듣기도 한다. 내가 다른 곳에 가서는 칠칠맞게 흘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아내랑 있으면 안정감이 드는지 자주 흘려서 '꼭 흰색 옷 입을 때만 흘린다'는 잔소리를 듣기도 한다"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1dc778642972f1dc61cd452bcd0a19bc991453d674664c1094f6e9e68e900ae" dmcf-pid="Y5TPBWtsDH" dmcf-ptype="general">그러나 군 복무 당시에는 김연아를 숨기기에 급급했다고. 고우림은 "아무래도 아내가 워낙 얼굴이 알려져 있다 보니까 면회를 부르지 않았다. 근데 아내가 원해서 면회를 왔는데 면회자 명단에 처음으로 아내 이름을 쓰니까 전 대대에 소문이 났다. 그래서 다들 사인도 받고 그런 경우가 있었다"며 "어쨌든 아내가 면회까지 와주는데 혹시나 불편한 상황이 생길까 봐 걱정했던 게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Gu5i8tzTwG"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기 광수, 현숙과 데이트서 끊임없는 영식 견제…현숙 "살짝 지루해져"('나는 솔로') 06-19 다음 소월, 천명훈 고백에 "친한 오빠 이미지 있어…시간이 필요해" (신랑수업)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