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추영우, 2년 동안 오디션 100개 이상 탈락…“한예종 출신 맞냐고” (‘유퀴즈’)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CQUlHE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24236e4f02e891c60471855f3123e3464d18ff2ea75456e6d53ada88692a2" dmcf-pid="0GhxuSXD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000003731loqf.jpg" data-org-width="700" dmcf-mid="Fo5N8tzT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000003731lo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c1ff2f8a1859607f9ed621094780960c20bcf5c9befcca6539a9610766116c" dmcf-pid="pHlM7vZw0W" dmcf-ptype="general"> 배우 추영우가 다사다난했던 연기 도전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26401397ddd527f16a83bf298756129216863b5e09e326648aa5dded797676c" dmcf-pid="UXSRzT5r7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추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a18f5465ac1d6c1e06eb6f97569b69a0e73a2f41213caad5fbda1a5087449b3" dmcf-pid="uZveqy1mzT" dmcf-ptype="general">이날 추영우는 세종대에 합격했지만 재수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추영우는 “현역으로 세종대에 붙었다. 그런데 합격이 취소됐다고 연락이 왔다. 입학 예치금까지 반환됐더라. 알고 보니 등록금 납부일이 당겨진 걸 몰랐던 거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08a2450e486f2b027a3b2d3d1bb8d691215abd585932456d86c2837b49ac28b" dmcf-pid="75TdBWtsFv" dmcf-ptype="general">이어 “동기들이랑 다 친해지고 교수님이랑 공연까지 봤는데 학교에 못 들어갔다. 학원에서 합격 영상 찍고 친구들에게 합격 축하까지 받았는데 담당 선생님에게 전화해서 ‘재수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99ba7c5e5e287395268ca906bf723c4e5b0bd5d578127c7b03dd19dcf17389" dmcf-pid="zlwV1mvaU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세상이 무너졌다. 그 당시에는 1년을 갈아 넣었고 처음으로 생긴 목표였는데 그게 증발한 거니까. 모든 삶의 의욕이 사라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e7954cef452bd558926ae249212d43dc4de4c9b034a5a0cf86ddfdbf23eb9fa" dmcf-pid="qSrftsTN3l"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재수 후 한예종에 입학했다고. 이후 100개 이상의 오디션을 봤다며 “2021~2022년에 대한민국에서 한 오디션은 거의 다 봤고 다 떨어졌다. 그걸 다 떨어지는 것도 재능인데”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8cf3a9779dcf7b5f2e573410ebefeb8ed040a26a20fa92c44bcd49d158cd26" dmcf-pid="Bvm4FOyjzh" dmcf-ptype="general">‘슈룹’, ‘펜트하우스’, ‘환혼’ 등의 오디션을 봤다는 추영우는 “오디션장에서 ‘한예종 맞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연기를 너무 못해서.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표정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다’ 등의 코멘트들이 아직도 다 기억에 남는다. 절실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db236c88316a627f88a2240b601f6a70e883da3e2f5c2e41d66014d1d3b8a2" dmcf-pid="bTs83IWA7C"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가 ‘네가 만약 배우가 안 됐을 때 우리 집은 재벌이 아니니 일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자격증이라도 준비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그 말에 발끈해서 죽을 때까지 연기할 거라고 했다. 돈 못 벌어도 상관없다고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7337d0726d2764af97b38f09b4e76c0362af4cbb867ad93cc1df17f34082df0" dmcf-pid="KyO60CYc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감사하다. 어쨌든 오디션이라는 단기 목표가 생기니까 남은 날을 열심히 살지 않냐. 그래서 (연기가) 늘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9WIPphGkF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김연아 요리 실력 자랑 “아내가 많이 해줘”(라스) 06-18 다음 유진·기태영 불화설에 "한 번도 사랑 변한 적 없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