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을 덮은 플라스틱 쥐 떼 작성일 06-19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6/19/0003911886_001_20250619004209463.jpg" alt="" /><em class="img_desc">/AFP 연합뉴스</em></span><br> 17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2025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파이널 6차전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 선수들이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플로리다 팬서스가 오일러스를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누르고 우승했다. 2년 연속 파이널에서 오일러스를 제쳤다. 빙판 위 가득한 플라스틱 모형 쥐들은 팬서스가 주요 경기에 이겼을 때 팬들이 축하 의미로 던지는 일종의 세리머니. 10년전 팬서스 라커룸에 갑자기 튀어나온 쥐를 선수들이 잡았는데 경기가 잘 풀리자 이를 길조(吉兆)로 여기면서 생긴 전통이다. /AFP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콜센터’ 통신사 신사업으로 떠오른다 06-19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6월 19일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