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차가원, 더보이즈 사생활 논란에 "관리 미흡 반성" 작성일 06-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학년 'AV 배우' 논란으로 팀 탈퇴<br>선우 인성·주연 열애설 등 연이은 구설에<br>차가원 "책임 무겁게 인식… 정비 힘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7KKG3IC9"> <p contents-hash="a966c09e5205b77f2b111e07648f80337257d2aa45a53b0d45c1ffbead5fb226" dmcf-pid="bLz99H0CS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이 최근 불거진 더보이즈 멤버들의 연이은 논란에 매니지먼트 역량 부족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74f034799b5505ced6b198d247bf0e50ba69ec3ab7d736936488195c61ad5a" dmcf-pid="Koq22Xp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Edaily/20250619010012356wjlv.jpg" data-org-width="647" dmcf-mid="qQcrrRg2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Edaily/20250619010012356wj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bf2fc20b2f6949865f7d6d6918e5c182ad5f09bede622caddc33f78e9bbd84" dmcf-pid="9gBVVZUlSB" dmcf-ptype="general"> 차가원 회장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유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6ee53f372340d51b8e467ac3d4d50dda03683e0d9f5d7b0cf6e8ba86a969837e" dmcf-pid="2abff5uSlq" dmcf-ptype="general">이날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 멤버 주학년이 일본 AV(성인 비디오) 배우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팀에서 방출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d81d7eaf92f1340454f56edf913cafacf8f7b477b48cca76852118a4249e8d3b" dmcf-pid="VA266Fqylz"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 주연의 열애설 등 더보이즈 멤버들의 구설이 끊이지 않으면서 매니지먼트 역량 부족에 대한 비판이 거세졌다. 특히 IST엔터테인먼트에서 원헌드레드로 이적한지 1년이 채 안 됐는데도 리스크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 원헌드레드 수장인 차가원 회장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p> <p contents-hash="d14bd38ce3e326252e53ad9fdda5da61a1e735acff3d59dea1c2d72497779c08" dmcf-pid="fcVPP3BWC7" dmcf-ptype="general">결국 차가원 회장은 관리 미흡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c5a002caf65d57f40fc478a7ba683772dbedc14ebe7484a075480c1fb5018c1e" dmcf-pid="4kfQQ0bYlu"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은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e518bb2c4a4a2fa013b986aeab227e382d3d2ff75986cd59d3774994ee5a686" dmcf-pid="8E4xxpKGyU" dmcf-ptype="general">또 “앞으로는 아티스트의 활동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팬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다시 한번 걱정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6D8MMU9Hhp"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제대 후 ♥김연아와 파리 여행…호텔 직원이 알아봐” (‘라디오스타’) 06-19 다음 26기 현숙, 광수 들뜰까 걱정하고도 광수 선택→여지 잔뜩 '희망고문' 데이트?('나는 솔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