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부처 협업 기반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한다 작성일 06-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QkEQnbtf"> <p contents-hash="d4e5aa6878088405d3dcbfac81eaccd521cf9e24241a97a20d47cb4aa6b2ff50" dmcf-pid="VUxEDxLKY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부부처와 협력해 공공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부처 협업 기반 AI 확산사업' 신규과제 착수 보고회를 18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ac65f12682bef940d3e5545a08e0f4a5648ba6e0b2cecb823df648bf7d713a6" dmcf-pid="fuMDwMo912" dmcf-ptype="general">민간과 부처가 함께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공공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AI 서비스 개발·실증을 목표로 한다. 부처는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와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은 AI 서비스를 개발하며 현장 실증을 거쳐 서비스의 공공 도입을 추진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883c0f4d58af8170644d607e9721828157d9aa078a5e20d85a2b328879062" dmcf-pid="4LC30CYc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부처 협업 기반 AI 확산사업 10개 신규 과제.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etimesi/20250619011804629qmdd.png" data-org-width="700" dmcf-mid="9piOIiA8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etimesi/20250619011804629qm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부처 협업 기반 AI 확산사업 10개 신규 과제.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9a9a1c9c06b329a5cfa02e509e6bce212139d28b6007a0ae69cc117700ae11" dmcf-pid="8oh0phGkZK" dmcf-ptype="general">올해도 기존 과제 추진과 함께 10개 신규 과제를 선정, AI 서비스 개발·실증을 지원한다. 부처와 청 등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수요를 공모해 과제를 기획했다.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행기업을 공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을 완료했다.</p> <p contents-hash="98fcdd6d375ecfd23a217ffb476d5e5b6a70c7742f46e7ebb694645e801fa2bc" dmcf-pid="6glpUlHEXb" dmcf-ptype="general">수입물품 안정성 판단, 112 신고 접수와 출동지원 등 공공업무를 혁신할 수 있는 서비스부터 맞춤형 아이돌봄, 공정 하도급계약서 작성 지원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등 10개 사업이 신규로 진행된다. 각 과제는 연간 9억원 규모로 2년간 지원되며 올해는 부처 데이터를 학습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후 부처 테스트베드에 실증을 거쳐 실제 현장에 적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375bd2770c463ccbd3dec0aed2c66e0741a512787458d18c0e5564f47307124" dmcf-pid="PaSUuSXDGB"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우리는 지금 AI 전환 속도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에 놓여 있다”며 “국가 AI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선도적 AI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2e50bd97281bd1449dde70709102bbb0a58e4184960d0dbc2c7fa8f1e3363a" dmcf-pid="QNvu7vZwZq" dmcf-ptype="general">이어 “과기정통부는 AI 주무부처로 부처와 민간 역량을 한데 모아 공공부문의 AI 도입·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7493894a0ac315ed524d94f9b44ae3a9d0d11439395b3713cc105dbcc80ce7" dmcf-pid="xjT7zT5rZz"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학파 교수' 영숙 "최종 선택=수준 높은 썸"…영수 선택할까 06-19 다음 '슈돌' 정우, 김준호 훈육에 "아빠 집에 가…밖에 나가"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