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한일톱텐쇼’에 뜬 ‘나는 반딧불’ 신드롬 주역! 작성일 06-1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0lg2xp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17b4e33963111a4dd13e7be5bf81cc59bb7ba78291efd4247947ce1db3139" dmcf-pid="8bpSaVMU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일톱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031254827wk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gf1mva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031254827wk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일톱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3601cd6e5cd47de65e8936574b2770a64bcbe27f354d97f982e94e57587f0b" dmcf-pid="6iQUSgDxwF"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황가람이 ‘한일톱텐쇼’를 감동에 빠뜨렸다.<br><br>지난 17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한 황가람은 2025 상반기 최고 히트곡으로 꼽힌 ‘나는 반딧불’을 부르며 등장해 큰 감동을 더했다.<br><br>‘나는 반딧불’ 무대에 박서진은 “이 노래 듣고 펑펑 울었다. 저 팬이다”라며 팬심을 전했고, 황가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황가람은 대결 상대가 된 전유진에게 “노래하는 프로그램에 나갔었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반했다”라며 속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br><br>전유진이 ‘나는 반딧불’을 짧게 부르자, 황가람은 “제가 답가해도 될까요?”라며 특유의 터프한 보이스로 ‘달맞이꽃’을 불러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MC를 맡은 강남은 “노래를 하실 때는 상남자가 된다”라며 감탄해 공감을 얻었다.<br><br>황가람은 대결곡으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불러 거침없고 파워풀한 음색을 들려줬다. 황가람은 청량한 폭포수 보이스로 글로벌 판정단의 선택을 받으며 대결에서 우승, ‘대국민 힐링 보이스’ 주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여기에 황가람은 토크뿐 아니라 에녹과 ‘나는 나비’ 듀엣 무대를 펼쳐 함성을 자아냈다. 황가람은 ‘한일톱텐쇼’ 출연을 앞두고 집 앞에서 조째즈를 우연히 마주쳤던 일화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에녹님이 ‘한일톱텐쇼’에서 ‘고마운 사람에게’를 부르셨는데, 제가 원곡 가수다.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에녹에게 고마웠던 점을 털어놔 힐링을 안겼다.<br><br>‘한일톱텐쇼’에서 활약한 황가람은 앞서 ‘나는 반딧불’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국민 위로송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꾸준히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원 강자’ 존재감을 굳힌 만큼, 황가람의 종횡무진 활약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한현준, ‘기생충’ 작가 연출 데뷔작 ‘러닝메이트’ 김기재 역 출연 06-19 다음 고우석, 마이너리그서 방출… 친정팀 LG 복귀하나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