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들 아빠’ 문희준 “가족은 건드리면 안돼” 급발진(‘세상에이런일이’) 작성일 06-1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SUu5uS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c23cd90c17e9c19a67f7a47ef1cd3b478170ff5d7ab3ad5f4c04a2ec0dce9" dmcf-pid="ZTrZ5T5r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52420709vvtm.jpg" data-org-width="530" dmcf-mid="H9Z2V7VZ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52420709vv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9627898f0ab2f99ba979108981f0984317666255caea4070730b63313d37d7" dmcf-pid="5ym51y1mcI"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 2년간 청약에 3번이나 당첨됐는데, 그 집이 모두 1204호였다는 놀라운 사연이 공개돼 4MC 전현무-백지영-김호영-수빈을 ‘입틀막’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b3519bf8fcd0fca8e1957f150e53297720f1082a7811db4fb12ada6e2bd01f56" dmcf-pid="1Ws1tWtskO" dmcf-ptype="general">19일 방송하는 SBS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진짜? 가짜? 특집’을 맞아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4MC와 문희준이 제작진이 준비한 네 가지 사연 중 단 한 가지 MSG(과장된 연출)가 첨가된 가짜 이야기를 찾아내기 위해 추리력을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57647be80c337dadcd950724ab08e1a0e668203bec2d26a7a732c63b6ebc48b" dmcf-pid="tYOtFYFOAs" dmcf-ptype="general">이날 4MC는 ‘천연 곱슬머리’, ‘한 장 종이접기’ 사연에 이어 청약에 3번이나 당첨된 ‘1204호’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오씨네 4남매’로, 이중 막내인 오승윤 씨는 “2022년과 2023년 사이에 첫째, 둘째 누나가 총 3번 청약에 당첨됐으며, 세 집 모두 1204호였다”고 털어놓는다. 직후 오씨네 4남매는 ‘청약 당첨 문자’를 보여주는데,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엇! 휴대폰 문자 메시지 속 첨부 파일 사진이 지워졌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 첨부 파일이 지워지는데, 제작진이 저런 것까지 주작(조작)하진 못한다. 저거까지 생각할 머리가 아니다”라고 ‘뜬금포’ 제작진을 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7809891901545ab3a7b33887409982949ce52b695a8cdbeea8c6ba01da793032" dmcf-pid="FGIF3G3Iom" dmcf-ptype="general">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된 가운데, 오씨네 4남매 첫째인 오윤성 씨는 제작진과 함께 실제 청약에 당첨된 집을 방문한다. 이때 문희준은 “오윤성 씨가 꼭 제3자의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들린다”며 의심의 촉을 세우는데, 백지영은 “문희준이 진짜 의심이 많은 것 같다. 오늘 단 한 번도 ‘진짜 같다’는 말을 안 했다”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a04eeb4fcb77684db3283d61a8ea4c9b7b982b193248cc9edc1590a9df0d8fa" dmcf-pid="3HC30H0Cor"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오씨네 4남매는 먼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언급하면서 ‘1204호’와 얽힌 사연을 꺼낸다. 이를 들은 4MC는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수빈은 “만약 이 사연이 거짓말이면 우리 제작진한테 정이 뚝 떨어질 것 같다”고 토로하고, 문희준은 “가족은 건드리면 안된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백지영과 김호영 역시 “도덕과 윤리를 배웠다면 당연한 거다. (이런 사연을 의심하면) 벌 받는다!”라고 맞장구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3237a5ceb5ca6da4d945c357921facb987a9ec657ff2c69694d40ab4e3bc257" dmcf-pid="0Xh0pXphcw"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세종대 입학 취소된 사연…"한예종 입학했지만 오디션 다 탈락" (유퀴즈)[전일야화] 06-19 다음 이정→천록담 "'트롯내림' 받아…父, 트로트 가수 출신" [RE:TV]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