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붕어빵 두 딸 무관심 서운 ♥김지혜에 “셋째 갖자” (1호가2)[어제TV]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gKmjme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1c86a0f96ae0c11aa0b7715048d621a5eec4a9e2e9a8eac5ccdee433fa43c" dmcf-pid="7va9sAsd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054323344kjpu.jpg" data-org-width="600" dmcf-mid="06LBwawM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054323344kj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394fec50fa80bc119c89d4a4a77d2d8b5743dcc6b9e8ed22b4435687e045a" dmcf-pid="zTN2OcOJ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054323540jmsv.jpg" data-org-width="600" dmcf-mid="psrxyOyj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054323540jm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b17c660c6d032d416a633af794e05e3f3a3f85d35fef20e757ad9ad3fcecb" dmcf-pid="qyjVIkIi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054323724gurd.jpg" data-org-width="600" dmcf-mid="UkUCfzf5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054323724gu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BWAfCECnA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92f68e8522d720dd50d5a242904518777a37858b3b1fdc6f67930f868e37bc0" dmcf-pid="bYc4hDhLN7" dmcf-ptype="general">박준형이 붕어빵 두 딸의 무관심이 서운해 45세 아내 김지혜에게 늦둥이 셋째를 갖자고 성화했다.</p> <p contents-hash="fe2c95c44f9b3c741c56ece57adb1c99b0343b64570b983647f8eaee3050b421" dmcf-pid="KGk8lwloau" dmcf-ptype="general">6월 1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늦둥이 셋째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p> <p contents-hash="3b09bd6e28bfceb64e4cb72bc86ab884beecb3728fa9c4964a8994cf13c796da" dmcf-pid="9HE6SrSgjU"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시즌1에서 부부예약제 화제를 끄집어내 “지금도 고마워하는 분들이 많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이제 예약이 안 된다. 마음은 있어도 나이가 안 된다. 예약제는 의미 없다. 예약 자체가 안 된다. 서로 지치고 힘들다”며 남편 박준형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356b284263e0cecca8b32e8a8dd46ac24fc62d46342f56fd695d8f7c177fb2c" dmcf-pid="2XDPvmvacp"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집안 서열에 대해 “김지혜가 헤드, 아이들이 몸통, 제가 발바닥을 맡고 있다”고 말했고 김지혜도 “박준형이 발바닥이면 저는 헤드”라고 말했다. 김지혜는 “한 명이 나가서 돈 벌면 한 명이 집안일하는 거다. 나가서 10배를 버는데. 정확히 10배”라며 자신이 남편 박준형 보다 10배를 더 번다고 자랑도 했다. </p> <p contents-hash="b78b7600a5b73fa55ea05eb44eb3f3d94761ccee79a9769433d3d7b1da91e2b1" dmcf-pid="VZwQTsTNg0" dmcf-ptype="general">집안일을 전담하게 된 박준형은 19살, 17살 두 딸을 위한 아침밥도 차렸지만 두 딸은 “맛없다”며 “아침밥을 안 차려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준형이 “아빠 같은 남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딸들은 “외모는 진짜 아닌 것 같다. 빼면 조금 봐줄만 하다”며 “아빠가 과분한 여자를 만난 거”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06ba7bf170de3a97717dbca35030dd4b0c6726b6837dfc42270cfa36034a66d1" dmcf-pid="f5rxyOyjg3" dmcf-ptype="general">19살 장녀는 아침을 원래 안 먹고 이미 늦었다며 조금만 먹고 외출했고, 박준형이 두 손 벌려 포옹을 요청해도 못 본 척 나가버렸다. 17살 차녀는 “아빠가 알아야 할 게 있는데 아빠는 요리를 못 한다”고 팩트로 공격하는가 하면 박준형이 “나 닮게 잘 컸다”고 말하자 더 이상의 대화를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aefe1b637d4ccc49fc4c150591590a0bb49e274e31c1b6b7ac21ceafce2871fc" dmcf-pid="41mMWIWAoF"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아이들이 커가면서 멀어지는 느낌. 아기 때가 좋지 않았나. 서운한 것도 있고 외로운 것도 있고 그렇다”고 말했고 김지혜도 “그때의 자식은 없다”고 했다. 손민수가 “우리 쌍둥이 사춘기 오면 눈물 날 거 같다”며 아직 아내 임라라의 태중에 있는 쌍둥이를 벌써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f0f76b066d48e85d5889f5437f96fc327a9ab159d3a225ddb90989df24bec4e4" dmcf-pid="8BWN0H0Cgt"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아내 김지혜를 깨워 함께 식사하며 “아무래도 집안에 셋째가 필요한 것 같다. 셋째. 늦둥이. 처형도 얼마나 좋아졌냐”고 늦둥이 셋째를 갖자고 말했지만 김지혜는 “언니 산후 우울증 심하게 왔다. 그럼 내가 전신마취를 몇 번 하는 거냐”며 반대했다. </p> <p contents-hash="274285a183bbfc23730c39a8f23cba7a1fa60b84a2c3e6b2b14f8cb633b2c347" dmcf-pid="6bYjpXphk1"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출산 2번, 성형 6번, 총 8번의 전신마취를 했다며 “내 몸 혹사시키라는 거냐”고 항의했다. 박준형은 “당신도 잘 생각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았다. 마지막 배란기일 수도 있다”고 설득했고, 김지혜는 “그런 거 너무 싫다. 셋째를 위한 그런 거 말고 그냥 지혜를 기쁘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하나의 도구냐”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ecae756954e1296314b01e3a571c4ef536792baeb3be143d36df059cabc8f20d" dmcf-pid="PKGAUZUlk5" dmcf-ptype="general">이후 박준형은 자신의 남성성을 계속해서 어필하며 늦둥이 셋째를 갖자고 설득했지만 정작 김지혜가 옷을 갈아입고 와서 유혹하자 주춤 뒤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화장실이 급하다며 도망쳤고, 김지혜는 이번에도 예약 실패라며 탄식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Q9Hcu5uSg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2Xk717vg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머리숱 풍성해 결혼” 탈모 최양락, 반전 과거사진 공개 (1호가2)[결정적장면] 06-19 다음 고우림♥김연아 여행 셀카 최초 공개 “결혼 3년차 조심히 언급 예정”(라스)[결정적장면]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