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장발' 변신..최양락, 뷔→추사랑→'충격' 로커 비주얼 ('1호가2') 작성일 06-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tv5T5r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c038f364d5394052215246bbe25ca255583797e7e73148a223506ee7558c3" dmcf-pid="qIFT1y1m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2420210ctav.jpg" data-org-width="600" dmcf-mid="UHdLEoEQ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2420210ct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9103d78026e937756de3514c8d7fa3e3f27d4c78e94a54ee836991899153d1" dmcf-pid="BC3ytWtsk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최양락이 탈모 시한부(?) 진단 후, 가발 하나로 ‘중년 록커’로 대변신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aa530ad070f029018708f916d96d0ef82f5b4dab6788857dace7a7faf25b9a7f" dmcf-pid="b7R9x2xpg0"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는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본격적인 탈모 극복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b21e7dcdf9c747be977a55a41797862cdec87782704a5dd406017d7c1ad8b24" dmcf-pid="Kze2MVMUk3"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탈모를 부정해왔던 최양락. 그러나 아내 팽현숙은 “지금은 막아야 할 때다. 머리카락 있을 때 지켜야 한다”며 긴급 탈모 방지 프로젝트를 가동했다.특히 그녀는 “김학래 선배보다 8살이나 어린데, 더 나이 많아 보인다는 소리에 충격받았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실제로 후배 개그맨들도 “김학래 선배가 지금 훨씬 젊어 보인다”며 팩폭을 가했고, 이에 최양락은 불쾌함을 감추지 못했고 김학래는 기고만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261783295cc7f0186a00365bdbca1bd65bae0c8a8f63c02c0ef3e3f55ef96" dmcf-pid="9qdVRfRu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2421478yzzi.jpg" data-org-width="650" dmcf-mid="ujWXUZUl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2421478yz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538926312f4f8d2e689f1f376c8ea6e2365bb60360e6bb88d09154fe2ee065" dmcf-pid="2BJfe4e7gt"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나도 쌍꺼풀 수술하고 리프팅까지 했는데, 모발이식까지 하면 학래 형이랑 뭐가 다르냐”며 자존심을 내세웠다. 그러면서도 “난 끌려왔고 형은 자기 발로 갔잖아”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급기야 “3년간 잘 관리할 테니 시술은 안 하겠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팽현숙은 “난 키 크고 숱 많아서 결혼했다. 머리카락이 사라지니 내 기도 죽는다”며 눈물 섞인 호소를 이어갔다. 그러나 최양락은 “몇 번 시술했더니 아프더라”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6602423d9c361c7ba7bd6516f0912e4101c94ff36fbddf3a84976c6d6888d91" dmcf-pid="Vbi4d8dzk1" dmcf-ptype="general">결정타는 전문의의 솔직한 고백이었다. 실제로 본인도 모발이식을 했다는 그는 30년은 젊어 보이는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최양락은 “그래도 못 하겠다”며 여전히 미적지근한 반응. 이유는 따로 있었다. 모발이식 후 금주해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을 접은 것. 팽현숙은 “술이 문제였냐”며 황당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0253dc37139c067571ad8f5014ad5e549048695c54087fd57e84df4622d3f" dmcf-pid="fKn8J6Jq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2422807vfwy.jpg" data-org-width="650" dmcf-mid="7BZhHlHE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2422807vf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c835515525a8c1187cd655061a1118c12bff74146735ae29e8ac3546a8686c" dmcf-pid="49L6iPiBAZ" dmcf-ptype="general">결국 부부는 가발샵을 찾았다. 이은형은 “여자도 출산 후 탈모가 와서 고민인데 가발 괜찮다”며 공감했고, 실제 가발 퀄리티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0da24b744d7831ac51848d6d24b43385cbfb21adb02875519846de9678888d8" dmcf-pid="82oPnQnbcX"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BTS 뷔, 손흥민, 배용준 등 다양한 셀럽 스타일의 가발을 시도했다. 그러나 뷔 스타일에서는 “비위가 약해진다”, 손흥민 스타일은 “손오공 같다”, 팽현숙은 “유동근 선배 도플갱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급기야 박새로이, 추사랑까지 패러디되는 진풍경 속에서 김학래는 “이목구비가 엉망이다”라는 한 마디로 결정타를 날렸다.</p> <p contents-hash="a1223529504ce39f8eeb5cedaf3efde198600b2d1dce875d335a889bf47cfe98" dmcf-pid="6VgQLxLKNH"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최양락은 드디어 진심으로 원했던 ‘장발 록커’ 스타일에 도전. 긴 머리를 휘날리며 “자신감이 생긴다”며 미소 지었고, 팽현숙과 뽀뽀샷까지 찍으며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이를 지켜보던 모두는 “이러다 셋째 생기겠다”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 연예계 은퇴 결심 후 문신 새겨 "故 서재호 사망 후 방황" 06-19 다음 “기분 나빠” 26기 정숙, 상철·영자 데이트에 위기감→질투 폭발 (‘나솔’)[순간포착]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