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프’ 강동궁, 2연패 시동…김영원 이충복도 첫 승, ‘드래프트1위’ 이우경 막차로 16강[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작성일 06-19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9/0005511204_001_20250619063611614.jpg" alt="" /><em class="img_desc"> ‘디펜딩챔피언’ 강동궁이 18일 치러진 25/26 우리금융캐피탈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조좌호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128강을 통과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8일밤 우리금융캐피탈챔피언십,<br>강동궁 조좌호에 3:1승<br>김영원3:0윤균호, 이충복 승부치기 승<br>이우경 ‘강호’ 임정숙에 3:0 완승</div><br><br>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강동궁과 김영원이 나란히 첫 승을 신고, 64강에 올랐다. 이충복과 이상대도 128강을 통과한 가운데 LPBA에서는 ‘드래프트 1위’ 이우경과 이신영 김민영이 막차로 16강에 합류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이상대 이상용 64강, 이신영 김민영은 LPBA 16강</div></strong>18일 밤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5/26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챔피언십’ PBA 128강전과 LPBA 32강전이 열렸다.<br><br>대회 2연패를 노리는 강동궁(SK렌터카)은 조좌호를 맞아 하이런13점과 애버리지 2.545를 앞세워 세트스코어 3:1(15:6, 15:13, 11:15, 15:7)로 승리했다. 1세트를 끝내기 하이런10점으로 4이닝만에 이긴 강동궁은 2세트도 접전 끝에 15:13으로 따내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 강동궁은 3세트에선 뱅크샷 세 방을 앞세운 조좌호에게 패했으나 4세트를 4이닝만에 15:7로 제압, 128강을 통과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9/0005511204_002_20250619063611648.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 김영원은 윤균호를 맞아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 64강에 안착했다. (사진=PBA)</em></span>신생팀 하림에 지명된 김영원은 윤균호를 3:0(15:12, 15:12, 15:4)으로 제압했다. 1, 2세트를 접전 끝에 따낸 김영원은 3세트에선 9이닝만에 15:4로 승리했다. 김영원은 1, 2세트 접전 양상에서 집중력있는 공격으로 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br><br>이충복(하이원)은 신주현에게 세트스코어 0:2로 끌려가다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이충복은 1, 2세트를 10:15, 4:15로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이충복은 3세트를 하이런10점을 앞세워 3이닝만에 15:1로 이긴 뒤, 4세트도 15:3으로 따내며 세트스코어 2:2를 만들었다. 승부치기에서 선공 신주현이 초구를 실패하자 이충복이 뱅크샷을 성공시키며 어렵게 128강을 통과했다.<br><br>이상대(휴온스)와 이상용, Q응우옌(하나카드), 임성균(하이원) 정호석 박흥식1 전인혁 신대권도 64강에 진출했다.<br><br>LPBA에서는 얼마전 실시된 25/26드래프트에서 전체 1위로 하림에 지명된 이우경이 ‘통산 5회우승’의 임정숙(크라운해태)을 세트스코어 3:0(11:2, 11:7, 11:9)로 완파했다. 이우경은 애버리지 1.571의 고감도 공격을 앞세워 낙승을 거뒀다.<br><br>이신영(휴온스)은 백민주(크라운해태)를 3:1로 물리쳤고, 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과 권발해(에스와이)는 승부치기끝에 전지우와 이윤애를 꺾고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에 읽힐래? 직접 읽을래? 06-19 다음 김준호子 정우, 25개월 안 믿기는 킹크랩 먹방…"터질 듯한 배 자랑하며 흡입" ('슈돌')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