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JK김동욱, ‘자업자득’ 피고발..여론 '피로↑' 확산 작성일 06-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Q58B8t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7e68013c88e24f3d535551f27ccdb795634cf7f08c91541183337a315cb44" dmcf-pid="bfx16b6F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5029588iahr.jpg" data-org-width="530" dmcf-mid="qdIMmjme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065029588ia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7d28d26878c2201e83e15adfce36e7654e96e6f1fdafb850e6fef1273796a2" dmcf-pid="K4MtPKP3aD" dmcf-ptype="general"><strong>“악플러 고소하겠다”던 JK김동욱, 정작 본인이 피고발 ‘자업자득’…여론 피로도도 확산</strong></p> <p contents-hash="13cfb7f16b766e2ef28b0f8fc092ed57cd8616f2524529ed90f02d53bde06cda" dmcf-pid="98RFQ9Q0A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극우 성향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어온 가수 JK김동욱이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지 일주일도 안 돼, 본인이 고발당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맞았다.누리꾼들 사이에선 “뿌린 대로 거둔 자업자득 아니냐”, “진실보다 감정에 앞선 폭주”라는 반응 속에 피로감까지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6caf5d7f2a83c07c7c73f9e1130617b446800f88c404cd4f7bde6d71a5970dc" dmcf-pid="26e3x2xpjk"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JK김동욱을 향해 욕설과 수준 이하의 발언을 일삼은 이들 중 10여 명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아이디와 실명을 취합 중이며, 선처는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22b0af3f3eb402638f17383aa64487bcf13d051d1cbd2f5c1a54e2dac3129d" dmcf-pid="VPd0MVMUNc" dmcf-ptype="general">하지만 불과 사흘 뒤인 15일, 정작 본인도 피고발당한 사실이 공개됐다.신승목 적폐청산 국민참여연대 대표가 서울경찰청에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JK김동욱을 정식 고발한 것.</p> <p contents-hash="77db191190be77365e34790a35b0431a3281298aa0ebf65b3d20129fbd4d9f14" dmcf-pid="fiNboMo9oA" dmcf-ptype="general">신 대표는 “캐나다에 사는 ‘잔챙이’ 김동욱이 마치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처럼 꾸며내 악의적인 비방을 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법 앞에 지위고하 없고 잔챙이라 봐주지도 않는다. 물불 안 가리고 법대로 처리하겠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p> <p contents-hash="663adc760faee2b809a3588841c874c9bf56ba16f0a39b8f9e3c94250d96193e" dmcf-pid="4njKgRg2oj" dmcf-ptype="general">실제 JK김동욱은 최근까지도 자신의 SNS를 통해 극우 성향의 정치적 견해를 거침없이 드러내며, 정부와 대통령을 향한 날선 비난을 이어온 바.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에는 “이제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할 세상을 노래해야 할 것 같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는 등 정권에 대한 비판을 이어왔다.그는 또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의혹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라며 비상계엄 논란을 옹호하거나, 탄핵 요구에 대해 반대하는 등 보수 지지 성향을 분명히 드러내 왔다.</p> <p contents-hash="db0ad44db6db330e8fa27475b0440c5bf9cca4235f0d1ae435f0e29e2e776f3a" dmcf-pid="8LA9aeaVoN" dmcf-ptype="general">하지만 JK김동욱은 한국계 캐나다 시민권자로, 병역 의무는 물론 국내 투표권도 없는 상황.이런 그가 국내 정치와 대통령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논란에까지 휘말리자, 대중의 시선은 싸늘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c853979990f056b21ce7076ec9d14cfd06293a146a2601c35c1b13628ee9f81" dmcf-pid="6oc2NdNfoa" dmcf-ptype="general">특히 악플 고소를 선언한 직후, 정작 본인이 고발당하는 상황에 대해 “진실보다는 감정에 치우친 결과”, “비판을 못 견디고 고소하더니 본인은 되려 피고발이라니 부메랑 제대로 맞았다”는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9f9c1eec31577cf025bd74b957f75eeaf4bcccbc9add95e883835d750d356fc2" dmcf-pid="PgkVjJj4gg"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허위사실 유포 사이의 경계를 지켜야 할 공인의 책임감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한 누리꾼은 “결국 본인의 말이 본인 목을 조르고 있다”며 김동욱 스스로 키운 논란에 피로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8905ca2871582dbed3dcc823774fe042e83dbf60bee7452f38d42f0b201121" dmcf-pid="QaEfAiA8jo" dmcf-ptype="general">한편 JK김동욱은 2004년 발표한 ‘미련한 사랑’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캐나다에서 거주하며 활동을 이어왔다.<br>최근까지도 여러 정치적 사안을 두고 극단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구설에 올랐지만, 이번 고발을 기점으로 활동 방향에 변화가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 아니라는데”…제니 사생활 이용한 가짜책, 법이 막았다 06-19 다음 추영우 "父=톱모델 추승일, 동생=190cm 배우"..장신 집안 인증[유퀴즈][★밤TV]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