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비활동기에도 스포티파이 장악…90억 스트리밍 돌파 작성일 06-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r7IkIi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16a58c90d2d4858c51b1d258052b86d0f1513e4c26858aa23fe1e4b38c3bc" dmcf-pid="tVmzCECn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정국 ‘건강히 군 복무 마쳤습니다’ 2025. 6. 11. 연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SEOUL/20250619071634191kptz.jpg" data-org-width="700" dmcf-mid="Zq4sQ9Q0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SEOUL/20250619071634191kp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정국 ‘건강히 군 복무 마쳤습니다’ 2025. 6. 11. 연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0b74833e9e43f118f75f9ae4c55d1247b890f0b5627279f24ea6c37b1e6b8c" dmcf-pid="FfsqhDhLA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첫 솔로곡 ‘Seven’이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100주 연속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송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9927b67473dee2ce5443563f3eea1a40d5300561a745c2646b80f8e02878cc3" dmcf-pid="34OBlwloAu"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Seven’(2023년 7월 발매)은 6월 6일~12일 자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79위를 차지하며 100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이는 아시아 솔로 가수곡으로는 최초이자 최장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b03351e1f58285075943ab223be504bfb44105a695faa54c9074fd1689a2f21" dmcf-pid="08IbSrSgcU" dmcf-ptype="general">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2023년 11월 발매) 역시 같은 기간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 69위에 오르며 84주째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이 역시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기준 최장 기록으로, 정국은 음반과 음원 양쪽에서 모두 세계적인 롱런 파워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ad29ecc523f463f64aa2896a9060b681218e04a535d10ed32548ea9bb5be522" dmcf-pid="p6CKvmvaAp" dmcf-ptype="general">비활동기임에도 정국은 6월 6일~12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에서 18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10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정국은 해당 차트에 총 107주 동안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00af70fd195ea2fa79876c9f63d6ecb073e36854a779bfcabe30f6f86c916" dmcf-pid="UPh9TsTN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SEOUL/20250619071634585nnii.jpg" data-org-width="700" dmcf-mid="5N4sQ9Q0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SEOUL/20250619071634585nn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36d5ddb04793ffee1cec69081a9a92bdadb53d0afd48a99d5eb2be92538496" dmcf-pid="uQl2yOyjN3" dmcf-ptype="general"><br>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억, 9억, 10억, 1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현재는 24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이는 아시아 가수곡 중 ‘최초’이자 ‘최단’ 기간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343291698d009006dd1c0769d3839f0e703937cbecb70e9241d58adf7225c0d" dmcf-pid="7xSVWIWAkF" dmcf-ptype="general">또한 ‘Seven’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통산 71일 1위를 기록했고,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2023년 기준 세계 남성 가수곡 중 최장인 9주 동안 1위를 유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7099684e46bd2fea15f225b9867a0e540c105796d7559caac8e1d4d55cdaea" dmcf-pid="zNtJpXphct" dmcf-ptype="general">정국의 앨범 ‘GOLDEN’은 누적 스트리밍 57억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아시아 솔로 최장 기록을 세웠다. ‘GOLDEN’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2위로 데뷔, 25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548a0f0a363981886947d5ccf964d5bdf6ad2c88545398a4f61873da477c6df" dmcf-pid="qjFiUZUlc1" dmcf-ptype="general">정국의 개인 스포티파이 프로필은 현재까지 전 세계 크레딧 포함 총 90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아시아 가수 ‘최단’ 기록이자, K-팝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다.</p> <p contents-hash="aa29a78d6ae7c6deccd4aacb4efb3c86ccbbdf6c9008295de9965674993cf054" dmcf-pid="BA3nu5uSA5" dmcf-ptype="general">‘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한 뒤 15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고,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각각 99주, 100주 연속 진입하며 역사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3f06b9f968baece683561692b8e9e2aa34b26a574d2b140dea9615d1eaa699b" dmcf-pid="bc0L717vaZ" dmcf-ptype="general">정국은 활동기와 비활동기를 가리지 않고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K-팝 솔로 시장의 새 기준을 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fe1ff9e128a72a867b19c207553ebfbdeee3413d458c5cc4cda33f81c891232" dmcf-pid="KkpoztzTjX"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김일우, 첫 캠핑카 데이트 06-19 다음 VVS "이름 알리는 게 큰 목표..음방·단독 콘서트 하고파" [인터뷰③]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