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결혼 전제로" 고우림, 김연아와 러브스토리(라스)[텔리뷰] 작성일 06-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6L717v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01bb5555e1c576f815c91c91e1f1c7258417e0946e0a1661509fe225b4d4a" dmcf-pid="fZPoztzT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우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071611637artk.jpg" data-org-width="650" dmcf-mid="9gSSJ6Jq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071611637ar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우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562ef360e029f2f6af813245f034862cd06925b952f8519be37fbb7490c846" dmcf-pid="40dc2u2XA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연애부터 애칭, 프러포즈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52d2b71db1f7443497592d0df4baee191471625b928f9b46a453f91f0b94d6" dmcf-pid="8pJkV7VZNx"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태균, 천록담, 이대형, 고우림과 함께 하는 '미스터 보이스'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f21c544a3e14ba288a06368a0363422e8f461b5d0231dc23c5a3cb0d666f5470" dmcf-pid="6UiEfzf5oQ" dmcf-ptype="general">결혼은 3년 차지만 고우림은 군복무로 1년 6개월이나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그러나 고우림은 "신혼이 길어진 느낌이라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133601d986654e2dc9e769ebf871baaed8117ee4c8f121ea0a3113a9f37285" dmcf-pid="PunD4q41aP" dmcf-ptype="general">연락을 주고받을 때부터 김연아에게 안정감을 느꼈던 고우림은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면서 결혼을 결심했다.</p> <p contents-hash="9f82ec04ffc8375d316a97f4fde0d045c48314c4b3eafbd0adabf0341309c299" dmcf-pid="Q7Lw8B8tk6" dmcf-ptype="general">고우림은 "고백할 때가 24살이었다. 너무 어리지 않나. 군대도 안 갔다오고, 남들이 보기에 결혼 이야기가 이른 것 같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할 때 진지하게 안 느껴질 수 있지 않나. 솔직한 마음을 다 고백했다. (김연아가)'앞으로 만날 거면 1년 6개월이 뭐냐, 기다릴 수 있다'고 하더라. 오히려 저에게 결혼 얘길 먼저 꺼내줘서 고맙다고 했다"라고 털어놓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696aefe249584c9a7b83c7e9c98d59dcd0b47333b7d7af04c7a6eba550d81" dmcf-pid="xzor6b6F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071612948vlsx.jpg" data-org-width="600" dmcf-mid="2FjIMVMU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071612948vl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cbdad5e14ae984925a636de05052d8cea738f353e57b4419be31bf9d4c05f2" dmcf-pid="yEtbSrSgk4" dmcf-ptype="general"><br> 애칭이 뭐냐고 묻자, 고우림은 "아무래도 연하라 이름을 부르면 너무 동생을 부르는 느낌이 날까 봐 제 이름보다는 '자기' '여보'라고 부른다. 저도 '자기' 하다가 결혼 후 '여보'라고 부른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ccea99a350a0c796f7026c9d57245a47d52e81f03544bd748c4d4a2b665414" dmcf-pid="WDFKvmvajf" dmcf-ptype="general">물론 열애 전에는 5살 연하다보니 '누나'라는 호칭으로 불렀지만 연애가 시작된 후에는 누나라 부르지 않는다고. 고우림은 "누나라고 부르면 기분 나빠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57ec0a2ef10dc7365e3e5cd60a1c0d481aa7612bb0dc4a8482d3e376da2cf2" dmcf-pid="Yw39TsTNaV" dmcf-ptype="general">고우림은 프러포즈 당시 이야기도 들려줬다. 고우림은 "너무 프라이빗한 공간을 빌리면 부담스러워할 성격이라 차에서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a01276ec23dca7b35bc0ca7e7d9524c1c596dc9160b5bea0fa42d87fde3df9" dmcf-pid="Gr02yOyjg2" dmcf-ptype="general">프러포즈를 두 번이나 했다고. 고우림은 "그런데 결혼 약속을 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난 거다. 너무 시간이 지나고 결혼을 하는 것 같아서 제가 좀 찝찝해서 프러포즈를 한 번 더 했다"면서 "와이프가 계모임처럼 하는 자리가 있는데 깜짝 등장해서 프러포즈를 하며 결혼을 약속했다"며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HmpVWIWAk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제니, 친부 사칭범에 승소‥"출판물 전량 폐기" 06-19 다음 “결혼해야겠다” 김일우, 조갯집서 플러팅… 박선영 ‘쑥스’ (신랑수업)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