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후 논란... “유해 물질 NO” 해명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YJhDhL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aa006e3d3552f08bea2c8453ae793361680222ae4847823730cc4cba3cfa6" dmcf-pid="WgGilwlo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출신 타오.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lgansports/20250619071151109ihkf.jpg" data-org-width="800" dmcf-mid="xkeZ8B8t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lgansports/20250619071151109ih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출신 타오.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8ef90c65ef7d33655e3b2fcb2d5a820a51265841f80c77dc1c3adcc0c453ac" dmcf-pid="YaHnSrSgSz"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생리대 브랜드 ‘도마이웨이’ 이물질 논란에 반박했다. <br> <br>지난 17일 타오는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문제가 된 검은 점은 부직포 생산 과정에서 섬유가 열에 탄화돼 생긴 것으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br> <br>이어 “일반적인 관리 기준은 0.5mm지만, 당사는 0.3mm로 더욱 엄격한 품질 검사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br>또 타오는 “이제 막 출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브랜드인 당사가 성장할 수 있는 자유를 주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높은 기준을 고수하고 제품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저희를 신뢰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br> <br>타오는 언론사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공장을 방문하여 감독해 주시길 바란다며 “최근 들어 모두가 많은 제안과 문제점을 제기했는데, 이번 성명문이 이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걱정하지 마세요. 고맙습니다”라며 안심시켰다. <br> <br>뿐만 아니라 타오는 18일 “완전 투명한 공장”이라며 내부 시설 인증 사진까지 공개하기도 했다. <br> <br>타오는 2015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엑소에서 탈퇴한 뒤 중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그룹인 SM 루키즈 출신의 쉬이양과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br> <br>특히 타오는 지난 4월 중국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한 업체가 폐기 대상인 생리대를 저렴한 가격에 사들여 재판매한다는 충격 실태를 접하곤 직접 생리대 사업에 뛰어들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랭킹 20위’ 女 사브르 김정미, 2025 亞펜싱선수권서 값진 동메달 06-19 다음 황영웅TV 1억뷰 돌파…“이제 그만 참을랍니다, 직진합니다” 팬심 폭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