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0위’ 女 사브르 김정미, 2025 亞펜싱선수권서 값진 동메달 작성일 06-19 9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9/0000712782_001_20250619072510932.jpg" alt="" /></span> </td></tr><tr><td> 한국 펜싱 대표팀의 김정미(오른쪽)가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8강에서 대표팀 동료 전하영에게 승리를 거둔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김정미(안산시청)가 의미 있는 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대한펜싱협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정미가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br> <br> 세계랭킹 20위 김정미는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했다. 32강 태국의 톤카우 포깨우에15-8로 승리하며 토너먼트 첫 출발을 가볍게 시작했다. 16강에서는 카자흐스탄의 굴리크 아나스타시야를 만나 15-5로 압도적인 경기력과 함께 승리했고, 8강에서는 대표팀 동료이자 세계랭킹 1위인 전하영을 15-14 1점차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는 이변을 작성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9/0000712782_002_2025061907251096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아쉽게도 준결승에서 무너졌다. 싱가포르의 줄리엣 헝을 상대로 접전 끝에 12-15로 패했다. 동메달에 머물렀지만, 지난 달 서울에서 열린 sk텔레톰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연속 포디움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간 김정미다.<br> <br> 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이 16위로 가장 좋은 순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19일에는 남자 플뢰레 개인전과 여자 에페 개인전이 개최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빅터, 코리아오픈·코리아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06-19 다음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후 논란... “유해 물질 NO” 해명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