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루키’ 누에라 ‘n’ 새 콘셉트 포스터 작성일 06-1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VeyOyj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a13285a929feddd073fe92d17215f03bde1805994e71f751b45814c21c86c" dmcf-pid="PQfdWIW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아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072458908zerm.jpg" data-org-width="1100" dmcf-mid="8V1qcnc6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khan/20250619072458908ze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아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afbe02bb02ff9fd56ebb793321eaca69af1d927cfc7e08a65269a0df94262d" dmcf-pid="Qhmy6b6Fsn" dmcf-ptype="general"><br><br>‘빌보드 루키’ 누에라(NouerA)가 ‘반전 매력’을 선물했다.<br><br>누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오후 누에라의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스터를 오픈, 글로벌 노바(NovA, 팬덤명)의 짜릿한 환호를 이끌어냈다.<br><br>‘We gonna make burn’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베일을 벗은 누에라의 새로운 콘셉트 포스터. 앞선 첫 콘셉트에선 푸르른 청춘을 표현했다면, 새로운 포스터는 블랙 시크 매력을 장착하면서 누에라의 넘치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br><br>두 번째 콘셉트 포스터까지 팬들을 만남에 따라 누에라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예고된 세 번째 콘셉트 포스터엔 과연 어떠한 색깔이 담길지 팬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br><br>누에라는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신보는 데뷔작 ‘Chapter: New is Now’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한 작품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br><br>팬들을 위한 소식 역시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누에라는 컴백 프로모션과 함께 노들섬 특설무대에서 ‘스페셜 서머 버스킹’을 열고 가까이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오는 8월에는 일본 요코하마와 한국 서울에서 첫 팬 콘서트 ‘EnTER the mission’을 개최하고 팬들과 새로운 추억을 탄생시킬 계획이다.<br><br>한편 누에라는 지난해 공식 데뷔 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 ‘빌보드 루키’라는 찬란한 수식어를 얻었다.<br><br>이들은 공식 데뷔 이후에는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에 초청된 것은 물론,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핫 트렌드 부분과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올해의 남자아이돌 신인상을 거머쥐는 등 ‘빌보드 루키’의 압도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밤’ 김소연 탱고→태진아 기립박수 06-19 다음 빅터, 코리아오픈·코리아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