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 첫 탈락자 발생 작성일 06-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QfWMo9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87226b961fb2ced978ad88d670a8bd3e515a6463029a80464112dd0f133a0" dmcf-pid="5Kx4YRg2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우스 오브 걸스’ 첫 탈락자 발생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074703001rlmb.jpg" data-org-width="680" dmcf-mid="XZaipjme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074703001rl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우스 오브 걸스’ 첫 탈락자 발생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cca5725258bfb278b235563d422b6a87d04afa6b214115a063a983b518775e" dmcf-pid="19M8GeaVyq" dmcf-ptype="general"> <br>‘하우스 오브 걸스’의 ‘언타이틀 뮤지션’들이 최초 탈락자가 발생하는 3라운드 경연에 돌입해 180도 달라진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 </div> <p contents-hash="b0e4ba5aaa68163a94bd0e7bcdca8d37954aa3c5966798ec931f2fc823597f47" dmcf-pid="t09zIVMUvz" dmcf-ptype="general">20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5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2인 1조가 되어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3라운드 ‘원 미션’ 경연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5e4678fd9e14cff0fa21c341d6c33faa65aa60ddacc6944936adc0fe3c7765b" dmcf-pid="Fp2qCfRuW7" dmcf-ptype="general">앞서,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은 “3라운드 ‘원 미션’은 2인 1조로 한 팀을 구성해 무대에 오르는 경연이며, 단 한 팀만 ‘타이틀’ 자리에 오른다. 또한 최하위 팀은 ‘데스매치’를 치러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하우스 오브 걸스’를 떠나게 된다”고 고지했던 터. 이날 ‘언타이틀 뮤지션’ 10인은 5개 팀을 이뤄, 각자 ‘K-POP’, ‘밴드’, ‘발라드’, ‘포크’, ‘R&B’ 장르를 선택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7a1059b75edad87f462493f337a7b67752a8c68e4f92fc5c5383bf5b47af121d" dmcf-pid="3UVBh4e7Cu" dmcf-ptype="general">드디어 3라운드가 시작되고,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는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라운드라는 말에 안타까움을 내비친다. 많은 서바이벌 예능을 거친 양동근은 “‘데스매치’는 언제나 마음 아픈 일”이라고 벌써부터 걱정한다. 팽팽한 긴장감 속, 지셀과 서리가 첫 주자로 나선다. 김윤아는 당당한 서리의 모습에 “눈에서 광선이 나온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2e03614a87e74c5155f44603619890f2952640839ef22f821ccd26cfb673fc3b" dmcf-pid="0ufbl8dzvU" dmcf-ptype="general">직후 서리는 “이 조합으로 1위 못하면 안 된다”고 자신 있게 외치고, 지셀 또한 “2라운드에서 놓친 ‘타이틀’ 자리를 무조건 찾아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한다. 두 사람이 택한 장르는 R&B로, 이들은 화려한 화음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무대가 끝이 나자 신용재는 “그루브 감을 찾아볼 수 없었던 무대”라는 반전 평가를 내놓고, 소유도 “서로 싸우는 느낌이 들었다”며 아쉬워한다. 반전 평가에 충격받은 서리는 “너무 속상하다”며 울컥하는데, 그간 ‘하오걸’에서 상위권을 형성했던 두 사람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284e32b1fa0183f00707250071b18fe25b0a654dfae88e3ea31b2db1916fac5" dmcf-pid="p74KS6Jqh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키세스와 아라는 ‘포크’ 장르를 택해 열혈 훈련에 돌입한다. 아라는 한국의 포크 문화를 잘 모르는 ‘미국 교포’ 키세스를 위해 자신의 단골 LP바에 데리고 가 통기타 문화를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급기야 두 사람은 ‘내 사랑 내 곁에’를 손님들과 ‘떼창’하며 포크의 진한 감수성을 배우는데,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외친 이들의 특훈이 3라운드 경연에서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1c8290b3ed8b77e132fbad07a2858a45fc1b452c7bcaa6f2d7b5c357aba588b6" dmcf-pid="Uz89vPiBv0" dmcf-ptype="general">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할 ‘언타이틀 뮤지션’ 10인의 3라운드 경연은 20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5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uq62TQnbh3"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日 스포티파이 22일째 1위..K팝 男솔로 최고·최장 기록 06-19 다음 '슈퍼을'된 오픈AI, MS와 전방위 격돌··· "지분 33%로 줄여라"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