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원더우먼, 승부차기 접전 끝에 구척장신에 승리···골키퍼 마시마, 팀의 승리 이끌어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T1wB8t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7194bb96d110941dcc9974bba071a8cb756ee804cc3a7280b82522db4560d" dmcf-pid="1fytrb6F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BSfunE/20250619074513429powq.jpg" data-org-width="700" dmcf-mid="ZYlXk7VZ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BSfunE/20250619074513429po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05c0e9910c40446a0efdd7e61ff4f992571d1d7d5f204fa55f03ca1b8d2e0e" dmcf-pid="tfytrb6Fc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원더우먼이 구척장신을 꺾고 B그룹 1위를 지켜냈다.</p> <p contents-hash="3362b9d5bd9f5839b3a9a8cf67749e91ad37e2b092e5569bce21889a83016433" dmcf-pid="F4WFmKP3ao"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원더우먼과 구척장신의 G리그 조별리그 경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fc24379c399d1c39547ce54682ff7b6012f99102e462731cf580fddb4e9164b" dmcf-pid="38Y3s9Q0NL"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 앞서 팀의 새로운 골키퍼가 된 마시마는 "골도 잘 막고 기회가 있으면 득점도 노릴 거다. 목표는 내가 두 골 넣는 것"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4af97ece58d8ca0863e7ef44f6410864a3c32c369c4aba9684dbecab94ef1a2" dmcf-pid="06G0O2xpjn" dmcf-ptype="general">구척장신의 이영표 감독은 원더우먼의 골키퍼가 예상과 달라지자 급하게 포지션을 변경했다. 앞서 이영표 감독은 필드 플레이어 마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희를 필드 플레이어로 투입하고 이혜정을 골키퍼로 변경할 계획이었던 것.</p> <p contents-hash="c061d37b184debd144edd94d274ba5b7be2b8abe8b96442bf7c1fc928b0588aa" dmcf-pid="pPHpIVMUki"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시마가 골키퍼로 나선다는 소식에 그는 허경희와 이혜정의 포지션을 다시 변경하며 승부수를 띄웠다.</p> <p contents-hash="c07ee077e435fc06cedb6d3ea3577575e12c4923d53c654fb8d278bed0661773" dmcf-pid="UQXUCfRukJ" dmcf-ptype="general">마시마와 허경희, 두 에이스가 양 팀의 골키퍼로 나선 가운데 선수들을 시작부터 숨 막히는 접전을 펼쳤다. 이에 두 팀 모두 좀처럼 점수를 낼 기회를 잡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be677b6dc8fc217533e8ddeed2ec1e83a1e41845537f0275320db71d37e2afa" dmcf-pid="uxZuh4e7Ad" dmcf-ptype="general">하지만 구척장신이 먼저 득점에 성공했다. 허경희가 후방에서부터 돌파를 했고 슈팅이 여의치 않자 차서린에게 패스를 이어준 것. 그리고 차서린은 순간 보이는 공간을 향해 슈팅을 했고 그것이 절묘하게 골이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dbd00a8a062c675e98fa389373d582c9e850c973fa113ac768a8045ffa6d61f4" dmcf-pid="7M57l8dzoe" dmcf-ptype="general">전반전이 1대 0으로 끝난 가운데 후반전 다시 구척이 추가 득점의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비디오 판독 결과 노골이 선언되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ba6e570124472b76f228e5032e0052824172d4fc139c8c69aa96b8338a9586" dmcf-pid="zR1zS6JqAR" dmcf-ptype="general">경기는 종반을 향해 달려갔다. 이제 구척장신은 지키는 축구를 시작했고, 원더우먼은 어떻게든 만회하기 위해 거듭 공격을 했다.</p> <p contents-hash="295541bf5c4881acf79fdce89f014292abd06a27ba98d2822f4171fd569c71d0" dmcf-pid="qetqvPiBgM" dmcf-ptype="general">그리고 극적으로 원더우먼의 우희준이 동점골을 만들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순간 우희준을 놓친 구척장신이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던 것.</p> <p contents-hash="9f01b59fa2a491144fda5165f99fd0cfb2f1fb518958ed4b8927f7a54c13f656" dmcf-pid="BdFBTQnbNx" dmcf-ptype="general">결국 정규 시간은 그대로 끝이 났고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는 생각에 망연자실한 구척장신.</p> <p contents-hash="cd0c4d80a89954f6da554930c30af180c393f6c02898a37733ada5c7ad2b7914" dmcf-pid="bJ3byxLKcQ"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관객들은 구척장신의 우위를 점쳤다. 처음으로 골키퍼로 나선 마시마가 승부차기에서는 열세일 것이라는 반응.</p> <p contents-hash="1ebfe9a74733b8394182dbb52bf11c045178b9cdb3163d6f420d81cdd8f89e09" dmcf-pid="Ki0KWMo9cP"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시마는 김진경에 이어 허경희의 볼까지 막아냈고, 원더우먼은 3번째 키커까지 모두 승부차기를 성공시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24ed5535138021b1dbabbe0f948edb5a3138d8bad5b3315a2f15c2212034ba3" dmcf-pid="9np9YRg2k6" dmcf-ptype="general">예상과 달리 마시마의 선방에 막혀버린 허경희는 마지막 희망을 살리기 위해 원더우먼의 4번째 키커 소유미를 상대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원더우먼의 승리.</p> <p contents-hash="764a1d57ab09ab3f3f99bb116a8ac052302f6810390daed2bac935acc2a2eb71" dmcf-pid="2Wnk8lHEo8" dmcf-ptype="general">결국 경기는 원더우먼의 승리로 끝이 났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원더우먼의 승리에 다 잡았던 경기를 놓친 구척장신은 눈물을 흘릴 뿐이었다.</p> <p contents-hash="b5a92311e000fb51ac8fb517eb9b3fba5978cec105a0fc6f73bcdc3ec73ba607" dmcf-pid="VYLE6SXDg4" dmcf-ptype="general">특히 주장 이현이와 골키퍼 허경희는 스스로를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 허경희는 "오늘 구척 정말 최고였다. 오늘 패배는 다 내 탓이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68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김지혜 두 딸, 벌써 고등학생 '폭풍성장'…"크면서 멀어져" 서운 (1호가)[전일야화] 06-19 다음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 "깊은 심려 끼쳐, 진심으로 사과" [전문]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