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밀텐데' 성시경 "스태프 욕 하지 말아달라, 아직 뚱보인 탓" 작성일 06-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yf7kIiFC">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X3D0GeaVF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920d5aca484077d87ece0c74ac6b13da2a3f020f0591778b82ed79bac8184" dmcf-pid="Z0wpHdNf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075313735qt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nWO2xp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075313735qt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2bd8f26244a654fc80e1ffedc3d1e67167c03037bfa894973aac1d397fa9a6" dmcf-pid="5prUXJj4ps"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이 자신이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 '꾸밀텐데'를 둘러싼 반응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br><br>성시경은 18일 "내일은 '꾸텐날'"이라는 말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기며, 최근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br><br>그는 "기사까지 나서 깜짝 놀랐다. '잘 나가던 유튜브가 삐끗했다'는 표현까지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제가 어느 날 갑자기 슈퍼 멋쟁이, 섹시가이, 패셔니스타가 되겠다고 한 건 아니다. 애초에 될 수도 없고요(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패션'이라는 걸 1도 모르고, 옷도 제대로 사본 적 없으며, 스킨로션조차 바른 적 없는 40대 아저씨가 도움을 받아가며 하나씩 배워보자는 취지였는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스태프 교체를 언급하며 험한 말을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br><br>이어 성시경은 "호박에 줄을 그어도 수박이 되진 않잖아요. 그동안 줄조차 안 그어봤던 사람이 수박까진 못 되더라도, 줄 긋는 법은 천천히 배워보자는 거였다"며 "1. 멋져지겠다고 스태프를 바꿔야 한다면, 전 그냥 안 멋있을래요. 2. 스타일리스트나 헤어 담당 탓이 아니라, 아직 스타일링이 어려운 제 얼굴과 머리카락 탓입니다. 3. 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시는 말씀인 건 알지만, 참여해주는 스태프에게는 비난을 삼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 미안해지니까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br><br>그러면서 "한 번 시작한 일은 쉽게 놓지 않는 거, 아시죠? 앞으로도 천천히 배워갈 테니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br><br>한편 성시경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꾸밀텐데'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첫 영상에서 "스타일에 전혀 관심 없고, 로션도 안 바르고 옷도 잘 사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 스스로가 '흉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이제는 꾸며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패션을 배우고 삶의 패턴도 바꿔보려 한다. 이대로 가면 그냥 이렇게 끝날 것 같아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br><br>이후 그는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을 받아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 보기 좋다"는 긍정적 반응과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아쉬운 반응이 공존하고 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에 이런일이’ 1세대 메이저리거 김선우 출격 06-19 다음 ‘유진♥’ 기태영, 소신 발언 "재래시장, 주차 불편..이것만 해결되면 자주 올 듯"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