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하키, 남아공 꺾고 네이션스컵 4강행… 우승 특전 국제하키연맹 프로리그 진출권 겨냥 작성일 06-19 7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9/0000712787_001_20250619082612125.jpg" alt="" /></span> </td></tr><tr><td>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남아공전에서 득점을 올리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4강 진출을 확정했다.<br> <br>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5 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br> <br>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2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1위 프랑스에 이어 2위를 마크하며 준결승 한 자리를 차지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지난 15일 프랑스전은 5-6으로 패했지만, 16일 웨일스전 3-2 역전승에 이어 이날 2연승을 빚어냈다.<br> <br> 이날 2쿼터 페널티 코너 상황에서 터진 임도현(성남시청)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낸 성과였다. 이후에도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주도한 임도현은 경기 최우수선수(MOTM)로도 선정됐다.<br> <br> 한국은 오는 20일 B조 1위 뉴질랜드와 결승 진출을 놓고 피할 수 없는 승부를 벌인다. 뉴질랜드의 세계랭킹은 11위, 한국은 14위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 팀은 다음 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로 승격할 수 있다.<br> <br> 대한하키협회 측은 “FIH 프로리그 진출권을 얻는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해 나가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김희재 고백에 비명(수밤) 06-19 다음 유재석, “라진이요?”…의자 밀던 5살 소년, 6년 후 교사 통해 전한 ‘소름의 근황’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