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산다’ 마지막 미션 풀코스 마라톤 (뛰산) 작성일 06-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xiEzf5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208585f594865c3889ee89eab1777eb13ae32bd38ad0ae984a84d82e466fd" dmcf-pid="BkuKMWts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091705341jitc.jpg" data-org-width="680" dmcf-mid="ziJas9Q0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bntnews/20250619091705341ji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00203f445938150959bb2d01f04db7f024d6b0abc8d7acbff68f28293b0720" dmcf-pid="bE79RYFOvw" dmcf-ptype="general"> <br>‘뛰산 크루’가 드디어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장준이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다시 모이길 염원하며 달릴 것”이라고 눈물의 각오를 전한다. </div> <p contents-hash="48840c80b25e1284294fdbc28cc51f6c4515cfcc6a9c5ba0934369f370b7059f" dmcf-pid="KDz2eG3IvD" dmcf-ptype="general">21일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예능 ‘뛰어야 산다’ 10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러닝 시작 3개월여 만에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기적의 여정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42aa5a046b385289b6e9aa02818ca6a07f6edc1c02e615340e8719aefd825f8" dmcf-pid="9wqVdH0CCE" dmcf-ptype="general">지난 3월부터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마라톤에 도전해왔던 ‘뛰산 크루’는 그동안 5km, 10km, 21km 마라톤에 이어 최근 ‘트레일 러닝’까지 완주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던 터. </p> <p contents-hash="b8f2f4255d113af45ef080bdb3237002057dab7977ff44288e3b3cc30f8e0e95" dmcf-pid="2rBfJXphWk"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표 부단장은 ‘뛰산 크루’가 모두 모이자, “이제 남은 건 하나! 마지막 미션은 풀코스 도전”이라고 선포한다. 권은주 감독은 “말 그대로 도전이다. 희망하는 분들만 도전하시면 된다”고 덧붙인다. 그러나 율희는 “정말 아득히 멀고도 먼 숫자인데 뛸 수 있을까?”라며 망설이고, 최준석 역시 “풀코스라니 정말 모르겠다”면서 갈등에 빠진다.</p> <p contents-hash="afd4855aca452114926ce3fa69e69221b72deb2af2c6d9454c43861341442b2c" dmcf-pid="Vmb4iZUlyc" dmcf-ptype="general">2주 후 ‘뛰산’ 중계진과 코치진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에 모인다. 이들은 “아파트 단지 둘레 길을 마라톤 코스로 잡아 총 17바퀴를 돌면 42.195km가 된다”며 ‘뛰산 크루’의 도전을 기다린다. 이때 ‘에이스’ 이장준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 열띤 박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b39c9bf2febaf836bea54d60de42ea9c48d95a0e80be4340c1f926c2f8245ca6" dmcf-pid="fsK8n5uSSA"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풀코스 도전 전 골든차일드 리더 이대열을 만나 허심탄회한 속내를 털어놓는데, 이대열 앞에서 그는 “이번 풀코스 마라톤 완주로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다시 모이기 염원하고 있다. 꼭 완주하겠다”면서 눈시울을 붉힌다. </p> <p contents-hash="4ded774386cc853ce51977cc8361f46af2d9308a5cf8afb3467804c422893364" dmcf-pid="4O96L17vvj" dmcf-ptype="general">눈물로 전한 그의 각오가 뭉클함을 안긴 가운데, 이장준은 풀코스 마라톤을 시작하지만, 레이스 중반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부스를 찾는다. </p> <p contents-hash="1704281203f06838164b0101cb6f7d812b71796efe3736e119dfa8ea16e2c3ae" dmcf-pid="8I2PotzTTN" dmcf-ptype="general">직후 그는 “마라톤 레이스 중 걸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사실 아이돌 연습생 시절 발 수술을 했었다. 당시 데뷔를 못할 뻔 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멘붕’이 왔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7a551aec76276f1b8ecc385574710e5866d5733a54751e91cb1fbc54b7c0fb4" dmcf-pid="6CVQgFqyWa" dmcf-ptype="general">절체절명의 위기에 부딪힌 그가 마라톤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조진형 역시 풀코스 레이스 중 발바닥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한다. 그는 발걸음을 멈추더니, “포기해야 되나. 발이 땅에 닿을 때마다 고통이 엄청나다”고 토로한다. 때마침 이영표 부단장이 나타나지만, 조진형은 “진짜 죽을 뻔했다. 살려 달라”고 눈물 어린 호소를 한다고 해, 그 전말에도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ad3417c974a95274ac767cf254848936aa251c8552f3132325f04ac05eb07a" dmcf-pid="Phfxa3BWS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션 단장은 ‘뛰산 크루’의 레이스를 지켜보던 중, “오늘 진짜 기적이 일어날 것 같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그의 말대로, ‘뛰산 크루’가 마지막 미션에서 기적의 레이스를 선사할 수 있을지는 21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Ql4MN0bYvo"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록 전설’ 김종서, 내달19~20일 앙코르 콘서트 개최 06-19 다음 '새신랑' 김종민 "결혼식 하객 이효리·하하, 폭풍 오열했다"(옥문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